{휴대폰 벨소리}....주님을 뵈올 땐 잠시 꺼 두시 면 좋습니다 !

2009. 1. 24. 오후 3: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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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벨소리}

주님을  뵈올 땐

             잠시 꺼 두시 면 좋습니다 !


     아직도 미사 중에 휴대폰 소리로 미사 분위기를

              흐리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성당에 들어오실 때는 휴대폰을

                   꺼 주시기 바랍니다.

 


성전 뒷편에서 들리는 핸드폰 벨소리로 인해 분심이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미사 시작 전 멘트가
"경건한 미사봉헌을 위하여 휴대폰 전원을 진동까지 모두 꺼주시기 바랍니다" 로
실은 민망스런 안내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공지한 결과 미사 중에 진동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휴대폰은 거의 없어서는 안될 도구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휴대폰 중독자도 늘어간다는데
이런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1, 휴대폰 배터리가 부족하면 불안하고 초조하다.

2, 휴대폰을 집에 두고 왔을 때 불안하고 초조하다.

3, 수시로 전화 온 것을 확인한다.

4, 방해받기 싫거나 전화받기 귀찮아도 끄지 않는다.

5, 하던 일이 있어도 문자가 오면 바로 응답한다.

6, 휴대폰을 껐는데도 진동이 울리는 착각을 한다.

7, 영화나 연극 등을 볼 때도 휴대폰을 켜놔야 한다.

이중 6개가 넘으면 휴대폰 중독이라고 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미사 중에 휴대폰 받으시는 신자분들이십니다.
본인은 소근 소근 이야기 해도 다 들리거든요.

 
소중한 분을 만날 때에는 잠시 꺼두심이 어떠실 런지요.
오롯이 주님을 뵈올 때 더 큰 은총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미사 중에 휴대폰 벨 소리가 울리지 않도록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림 장치보다는

            아예 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창조주의 모후 쁘리시디움 -

 

댓글 1

  • 2009년 1월 25일 오전 7:07

    꺼 두는 것에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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