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 6 일 사랑의 샘 꾸리아 제 108차 월례회의 훈화 - 신부님
성탄때부터 주님세례축일까지를 성탄시기라 합니다.
성탄은 말씀이 사람이 되신 큰 뜻으로 사랑이라 표현합니다.
「사랑」이는 사랑의 샘 꾸리아의 명명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사랑「애」자로 표현하는데는 적합하지 않고 부족합니다.
오히려 「사랑」은 자비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자비」라하면 자비로울 자 즉 도움을 주는 자, 고통을 감해주는 비가 더불어 합하여진 말입니다.
우리 사랑의 샘은 이름에 알맞은 값을 해야 합니다.
즉 「사람의 샘」 꾸리아 단원들은 사랑안에서 서로 고통을 나누고 도움을 주는 근본을 깨우쳐 사랑안에서 하느님의 사람, 성모님의 사람, 교회의 사람으로 우뚝 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연총때 아름다운 모습으로 모범을 보여준것에 본당신부로서 감사합니다.
또 그간 수고 해준 한동성펠릭스 단장의 노고에도 감사드리고,
새로 선임된 이희일 요셉 단장께도 협조를 부탁하며 열심한 후원자 되어주시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