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못성지

2008. 10. 13. 오전 9:12:18

글자
맑은 가을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처절한 삶을 사신 우리 신앙선조들께 다시 한번 고개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의 삶을 어찌 그들과 비기겠습니까?
조금이나마 따라가고픈 마음 뿐이지요.




















댓글 2

  • 2008년 10월 13일 오후 12:00

    좋은 사진들 올려주심 감사합니다. 참으로 뜻깊은 순례였던 듯 합니다.

  • 2008년 10월 13일 오후 4:47

    자매님과 함께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사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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