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못성지김김철호2008. 10. 13. 오전 9:12:18글자A−A+맑은 가을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처절한 삶을 사신 우리 신앙선조들께 다시 한번 고개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의 삶을 어찌 그들과 비기겠습니까? 조금이나마 따라가고픈 마음 뿐이지요.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