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하느님!
생명과 건강을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
총구역장 김자중 아우스딩님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하느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저희들은 아무런 힘도 없고 능력도 없사오나
하느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사오니
사랑하는 이형제의 몸에 질병을 물리쳐 주시길 간절히 비옵니다.
그의 아픔과 고통이 한 시간이라도 속히 물러나고 깨끗함과 건강함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2008. 9. 5. 오후 9:25:09
참 좋으신 아버지 하느님, 아오스딩 형제님은 어려움을 마다하지 않고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였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아오스딩형제님 파이팅하시고요...디시 일어나서 봉사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