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모성월을 맞이하여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사십시오.

2008. 5. 7. 오전 12:47:08

글자

+찬미예수님!

    언제 들어가셔서 벌써 글을 올리셨네요!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100차 월례회의를 무사히 마치고 존경하는 소수의 단원들과 잠깐 나눔에 자리를 갖었습니다.

    기도와 봉사생활로 자기 성화를 이루려는 단원들 모습에서 참 신앙인과 현존하시는 주님을 만나 뵙고 있습니다.

    오늘도 음지에서 묵묵히 수고해 주시는  단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주님의 은총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한 펠릭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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