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샘 꾸리아 100차 월례회의 - 신부님 훈화
가족관계속에서, 힘든 직장생활 속에서 자칫 여유가 없을 수도 있지만
그러나 기도하는 여유를 가지도록 합시다.
레지오 단원으로서의 여러분의 신앙생활은 어떠합니까?
사도 바오로의 '항상 기뻐하십시오' 는 신앙인의 지향입니다.
주어진 삶에서 행복을 찾고 항상 기뻐하십시요.
그러기 위해 '용서'는 필수적입니다.
'용서'는 삶의 어려움, 고민 등에서 탈피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입니다.
하느님을, 이웃을, 가족을, 삶의 조건을 그리고 당신자신까지도 용서하십시요.
'용서'는 자신을 벗어나는 길이기도 합니다.
용서하는 마음은 이해하는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부끄럽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묵상하면서 용서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부정적 언사를 멀리하는데서부터 시작하여 이해하고 만족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어진 삶속에서 나의 가족, 나의 이웃, 나의 하느님, 나의 조건들을 이해하고 행복을 찾고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