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영명축일 다음날인 8. 29에 입원하셨던 남성 총구역장 겸 사랑의 모후 Pr. 단장 김 자중 아우구스티노형제님이 입원 2주만인 9.11 밤에 끝내 운명하시어 주님의 품으로 갔습니다.
신부님의 배려로, 7년전에 대치4동 성당이 설립된 이래 처음으로 (사목장겸) 레지오장으로 9.13에 장례미사가 집전되었습니다.
본당 2개 꾸리아와 15개 쁘레시디움의 전단기가 도열한 가운데 많은 레지오단원들과 일반교우분들이 참례, 애도하였습니다. 장지에도 많은 분들이 가서 애도하고 기도하였습니다.
9.15 (월) 아침7시에는 본당에서 삼우미사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례 바랍니다.
형제님의 레지오 마리애 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3. 12.17 구세주의 모후 Pr.에 입단
2005. 3. 9자로 사랑의 모후 Pr. 분단
2005. 2 - 2005. 7 사랑의 샘 Cu. 회계
2007. 10.9 이래 사랑의 모후 Pr. 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