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동안 사랑의 샘 꾸리아 단장으로서
레지오의 사도직을 수행하시기에 너무도 많은 수고 하셨습니다.
교회 와 세속 안에서 ,
영적 질서와 현세 질서 안에서
수고하던 모습이
어떻게 일시에 지워 지겠습니까.
양질서를 잘 조화하려는 그많은 노력도 잃지 않습니다.
더많은 평신도 사도직에 힘쓰시는 모습,소식
대치4동에 전해 지길 기원 합니다.
한동성 펠릭스 꾸리아 전 단장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고,
주님의 은총 충만하시길 기원 합니다.
창조주의 모후 뿌레시디움 단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