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성 펠릭스 꾸리아 전 단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2008. 12. 10. 오후 4:11:24

글자
지난 3년동안 사랑의 샘 꾸리아 단장으로서
레지오의 사도직을 수행하시기에  너무도 많은 수고 하셨습니다.
 
교회 와 세속 안에서 ,
영적 질서와 현세 질서 안에서
수고하던 모습이
어떻게 일시에 지워 지겠습니까.
 
양질서를 잘 조화하려는 그많은 노력도 잃지 않습니다.
 
더많은  평신도 사도직에 힘쓰시는 모습,소식
대치4동에 전해 지길 기원 합니다.
 
한동성 펠릭스 꾸리아 전 단장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고,
주님의 은총 충만하시길 기원 합니다.
 
 창조주의 모후 뿌레시디움 단원 일동
 
 

댓글 5

  • 2008년 12월 11일 오전 12:17

    한동성 펠릭스 단장님, 그동안 참으로 노고가 크셨습니다. 노고가 컸던만큼 감회도 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사랑의 샘 꾸리아와 후임자인 저에게 항상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 2008년 12월 11일 오전 12:25

    짧고도 긴 3년입니다.노고가 크셨지요! 수고로움의 노고, 주 성모님께서 은총을 크게 내려주시길 기원합니다.가정에 평화와 영육간 건강을 그리고 축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빕니다. 참 수고 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 2008년 12월 11일 오후 12:39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가 성모님과 단원 여러분의 배려로 무사히 임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더더욱 훌륭하신 단장님과 간부들이 선출되어 매우 행복하게 퇴임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8년 12월 11일 오후 4:42

    한동성 펠릭스 단장님 수고 참 낳으셨습니다. 주님의 자비와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2008년 12월 11일 오후 9:00

    저는 짧은 만남이였지만 모범적인 신앙인으로 길이 기억하겠습니다.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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