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샘 꾸리아 제108차 월례회의 (09. 1. 6) 때 단원들에게 이번달 신심서적 읽기로 권장, 활동배당한 준주성범의 개념과 구입처등에 대하여 묻는 분들이 계셔서 다음과 같이 매우 간단하게 요약해 드립니다.
- 준주성범은 라틴어로 씌어진 15세기의 신심서로서 저자는 토마스 아 켐피스 (1380-1471) 임.
- 그리스도교인 생활의 기본원리를 밝혀주는 영신지도서임.
- 전세계적으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임.
(이상 가톨릭대사전에서 발췌)
본 클럽의 성범예화방에서 성봉자자매님이 준주성범 읽기연재를 하고 계시며, 단행본으로 나온 책 (윤을수 옮김) 이 대치동 성당, 개포동 성당등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