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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운택10.10.0542-[묵주기도 성월]<상> 신앙 고백이며 신비 묵상하는 기도
[묵주기도 성월] 상 신앙 고백이며 신비 묵상하는 기도 10월은 교회가 정한 묵주기도 성월이다. 10월 한 달 동안 신자들은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80우운택10.10.05조회 42 - 79우운택10.10.0539-
[복음생각] (693) 믿는 대로 세상이 바뀐다 / 손용환 신부
[복음생각] (693) 믿는 대로 세상이 바뀐다 / 손용환 신부 연중 제27주일 (루카 17, 5-10) : 믿음의 힘 연중 제27주일 (루카
#79우운택10.10.05조회 39 - 78우운택10.09.2940-
미사의 기원과 구조 [인 끌레멘스 신부]
제1장 성찬례의 기원은 최후만찬이고 성찬례는 최후만찬의 모방이다 그리스도인의 성찬례 (eucharistia)은 최후 만찬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78우운택10.09.29조회 40 - 77우운택10.09.2742-
말이라는 것은 ('좋은 생각' 중에서)
어느 날 자금이 묵자를 찾아왔다. 저는 말 잘하는 사람만 보면 존경심이 절로 솟아오릅니다. 그런 사람은 발음이 정확하고 태도도 바르지요. 그런데
#77우운택10.09.27조회 42 - 76우운택10.09.2640-
답변이 다른 이유(‘좋은생각’ 중에서)
열전 에 나온 이야기다. 어느 날, 염구가 공자에게 물었다. 의로운 일을 들으면 바로 실천해야 합니까? 공자가 대답했다. 실천해야 한다. 이어
#76우운택10.09.26조회 40 - 75우운택10.09.2064-
사도들의 모후 안내문[1]
2010년 09월 20일 현재
#75우운택10.09.20조회 64 - 74우운택10.09.1939-
교본연구 : 제19장 회합과 단원, 21항 발언의 자유, 22항. 회합은 단원 생활을 지탱하는 근본이다
21. 발언의 자유 (교본 192쪽) 레지오 마리애는 성모님의 자녀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님 나라 확장 사업을 위해 복무하는 영적 군대이므로 쁘레
#74우운택10.09.19조회 39 - 73우운택10.09.1538-
소년의 지혜(존 템플턴, ‘열정’ 중에서)
어느 대도시의 퇴근 시간. 큰 트럭이 지하로 입구에 꽉 끼는 사고가 났다. 얼마나 꽉 끼었던지 차는 앞으로도 뒤로도 움직이지 못했다. 운전사는
#73우운택10.09.15조회 38 - 72우운택10.09.1438-
[복음생각] (691) 잃었던 양을 되찾고 기뻐하시는 분/ 손용환 신부
[복음생각] (691) 잃었던 양을 되찾고 기뻐하시는 분/ 손용환 신부 연중 제24주일 (루카 15, 1-32) : 양을 잃은 목자의 기도 연중
#72우운택10.09.14조회 38 - 71우운택10.09.1245-
7성사[1]
하느님은 인간 삶의 여정에 함께 하시면서 인생사의 중대한 순간마다, 그에 필요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한층 성숙한 당신의 자녀로 받아 들이시고
#71우운택10.09.12조회 45 - 70우운택10.09.1237-
[복음생각] (690)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손용환 신부
[복음생각] (690)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손용환 신부 연중 제23주일 (루카 14, 25-33) : 사성제와 십자가 연중 제23주일 (루
#70우운택10.09.12조회 37 - 69최성덕10.09.0355-
9월 사도들의 모후Pr. 형제들 축일
9월20일= 이재순 하상바오로형제 축일- 9월19일로 경축이동 (성 김대건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이동) 연
#69최성덕10.09.03조회 55 - 68우운택10.08.3045-
[복음생각] (689) 겸손에 구원이 달렸다/ 손용환 신부
[복음생각] (689) 겸손에 구원이 달렸다/ 손용환 신부 연중 제22주일 (루카 14, 1.7-14) : 겸손 천국 거만 지옥 연중 제22주일
#68우운택10.08.30조회 45 - 67우운택10.08.2756-
[복음생각] (688) 구원에 이르는 문은 좁다/ 손용환 신부[2]
[복음생각] (688) 구원에 이르는 문은 좁다/ 손용환 신부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루카 13,
#67우운택10.08.27조회 56 - 66엄경원10.08.2353-
本堂? 聖堂?[1]
本堂? 聖堂 본당과 성당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참으로 헷갈리는 표현 가운데 하나이다. 본당은 교구장의 권위 아래 본당
#66엄경원10.08.23조회 53 - 65엄경원10.08.2351-
기도의 힘[1]
우리는 살면서 주변에 성직자, 수도자를 만나거나 혹은 신심이 두터운 분을 만나면 기도 좀 해 주세요! 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인간은 정말 기도
#65엄경원10.08.23조회 51 - 64엄경원10.08.2349-
활동배당[1]
우리 단장님이 새단원 입단을 위해 기존의 활동배당 외에 '미사후 친교활동시간 갖기'과 '아내 발 씻겨주기' 를 활동배당으로 주셨습니다. 미사후
#64엄경원10.08.23조회 49 - 63엄경원10.08.0564-
영성체 후 바치는 기도[2]
사도 형제 여러분! 영성체후 조용히 아래 기도를 바쳐 보세요. 본당에서는 평화의 기도를 공동으로 바치고 있으니, 파견성가후 곧바로 퇴장하지 마시
#63엄경원10.08.05조회 64 - 62엄경원10.08.0251-
내게 있기나 한건지?
하느님의 일을 한다고 하는 사람이 하느님과의 관계는 맺고 살았는지? 하느님의 사업을 한다고 하는 사람이 내 일을 하지는 않았는지? 적당히 믿으면
#62엄경원10.08.02조회 51 - 61엄경원10.07.3165-
교본연구[4]
교본 연구 연구 범위 : 제 19장 회합과 단원 중 제 11~12항(첨부 참고) 발표자/발표일 : 엄경원 안드레아/2010.8.1 참고자료 :
#61엄경원10.07.31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