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배당

2010. 8. 23. 오후 8:04:04

글자
우리 단장님이 새단원 입단을 위해
기존의 활동배당 외에 '미사후 친교활동시간 갖기'과 '아내 발 씻겨주기'를 활동배당으로 주셨습니다.
미사후 친교시간에 새 얼굴을 적극 발견하여 입단을 권면하고, 또 아내한테 잘 보여(?) 아내가 알고 있는 본당 자매님의 남편을 입단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물론 입단 목적 이전에 아내와의 평화가 우선적입니다.
 
분단한 후라 단원모집이 어느때보다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어서 빨리 새 단원의 입단을 위해 노력하면서,
한국평협과 가톨릭신문사 공동기획으로 진행되고 있는 신앙인 생활백서 내용을 소개합니다.
 
 

주변 신자들과 인사 나누기
 
주변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은 평범한 일상 중 하나다. 하지만 늘 정성스럽게 또 정감 있게 인사하는 것은 쉬운 일만은 아니다. 또 다른 사람의 인사를 받았을 때, 기대 이상으로 반갑고 기쁘게 응대하기도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
성당을 오가면서도 '미사참례만이 내 볼일이다.' 라는 식으로 후다닥 나가지 말고 주변 신자들과 형식적이 아닌 마음으로부터 인사하기, 밝게 웃으며 인사하기, 상대방의 인사에 반응하기 등을 실천해보자.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마태7.12) 이 성경 말씀은 동서고금 모든 사람의 태도와 일 등에 적용되는 윤리적 명제이기도 하다.

 

댓글 1

  • 2010년 8월 25일 오전 10:37

    참으로 바람직한 활동이 되겠습니다.지속 실천하여 좋은 열매를 맺도로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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