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서 도시로..
후도(시골)에서 수도 울란바토르로 대학을 오는 여학생들,
부모와 학생들이 줄을 섭니다.
서류를 내고 면접을 합니다.
이곳에서 학교를 다니며 공동생활과 사회성을 배우고 몽골의 여성지도자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더 나아가서 한,몽 문화교류가 이루어지고, 지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공식적으로는 종교활동을 할 수 없는 이곳,
보여지는 표징으로 그리스도를 알립니다.
좋은 학생들이 이곳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였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