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번째 역사탐방,
여대생기숙사아이들을 중심으로 직원, 센터 도우미들과 20여명이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셀렝게쪽(칭기스왕의 부인 홀릉의 고향, 러시아와의 국경지대)으로 다녀왔는데,
몽골의 샤만니즘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에쯔머드(엄마나무)...
또한 6년째이니... 아이들이 스스로 움직여 프로그램을 짜고, 차량, 숙소를 예약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교육의 힘이 이렇게 대단하구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