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하반기 기숙사 소풍

초미옥

2011. 9. 18. 오후 7:10:57

여기 저기..테를찌말고 다른 곳이 없을까?
열심히 생각하고, 장소를 설정하고..
그래도 결국은 테를지로....
 
이번에 재미있었던 것은
소가 강아지처럼 이쁘다는 것
아이들이 취사를 하고 남은 감자, 양배추를 너무 잘 먹는다는 것,
한 입에 꿀꺽!!!
 
한 조 옆에는 소가,
어떤 조 옆에는 개가...
 
사진기 건전지가 없어서..사진을 못찍은 것이 정말 아쉬운 장면이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삶의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