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바자회

초미옥

2011. 9. 18. 오후 5:46:16

 


그동안 모여있던 옷가지와 천으로 바자회를 했답니다.
인기의 최고는 천종류,
게르에 사는 사람들..뭔가를 덮고 주머니를 만들어 꽁꽁두어야 하기에 천이 그토록 필요했나 봅니다.
엄청났습니다.
 
역시 행사에는 아이들이 있어야 제맛이 나고...
 
누가 사가기 전에 미리 일가친척까지 데리고 와서 사서 깔고 앉아있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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