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보듯이 오늘 아침에 내려가서 빵을 같이 만들었답니다.
새벽 5시에 내려와서 반죽을 미리 해 놓아서...전 그냥 같이 만들기만 했지요.
반죽을 미는데..무척 힘들던데 울 아이들은 척척 잘하더라구요.
정말..........대견한 아이들이랍니다.
어제는 청소할 때 내려가 봤는데.. 집앞에 문밖까지 깨끗이 닦더라구요.
내가 말이 통하면...간식이라도 주고 싶을 정도로.........

초미옥
2009. 5. 24. 오후 8:22:27
새벽 5시에 내려와서 반죽을 미리 해 놓아서...전 그냥 같이 만들기만 했지요.
반죽을 미는데..무척 힘들던데 울 아이들은 척척 잘하더라구요.
정말..........대견한 아이들이랍니다.
어제는 청소할 때 내려가 봤는데.. 집앞에 문밖까지 깨끗이 닦더라구요.
내가 말이 통하면...간식이라도 주고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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