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Home Coming Day초초미옥2011. 5. 8. 오후 9:04:50반가운식구들... 노래하고, 시 낭송하고, 서로간에 있었던 이야기하고, 그저 하는 이야기.. 여기 있을 때가 좋았다고, 수녀님들께 감사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