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은 목욕을 하는 날입니다.
주변에서 목욕을 하러 센터를 방문합니다.
할롱 우스니 으로,,, 뜨거운물이 있는 방,
게르에 사는 이들,
물도 없어, 사먹거나 길어먹어야하는 곳에서 목욕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
이곳에서 씻을 수 있다는 것만 
얼마나 시원할까?
얼마나 시원할까?
금요일 오전이 되면 줄을 서서 들어오고 밖에서 기다리고,
한국식으로 말하면 샤워수준이지만, 욕탕도 없지만 이 들에게는 뜨거운물이 있다는 것 만으로 커다란 행복이랍니다.
목욕을 위해 몽골현지인 두분이 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물론 신자는 아니지만,
이런 나눔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