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워드 여성리더 센터 (기숙사)에 살던 모든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
결혼을 하여 아이와 함께 온 친구들도 임신하여 배가 불러온 친구도 있었다.
늘 그리움의 곳, 이곳에 모두가 함께 모이는 날을 마련해주신 수녀님들과 선생님, 후배들에게 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정성껏 준비해 준 음식, 후배들이 만든 여러가지 프로그램들.....
특별히 기숙사 생활을 담은 프레젠테이션을 보면서 추억을 만나고 행복해하는 우리 아이들....
후배들에게 이곳 메리워드 센터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며 행복한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며
이곳에서 잘 배우고 익혀 몽골에 여성리더로 성장 할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오늘 졸업생들은 대표를 선출하고 메리워드의 가족으로 연대하며 살아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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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2시부터
40여명이 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