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마치고

초미옥

2009. 12. 26. 오후 4:21:16

함께한 코이카단원들의 노래와 말은 안통해도 한공간에서 살은 삶이 소중하기에 너무나도 친한..
그분들에게 노래를 청해서 듣고, .....
함께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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