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1075김민지01.02.1652-
[오금동] 오늘은 율리안나 축일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오금동 율리안나입니다.. 10지구 선생님중...세례명이 율리안나이신 선생님~~ 오늘 율리안나 축일이랍
#1075김민지01.02.16조회 52 - 1074안태영01.02.15601
[문정2동]나부터...모범!!!!!
상대적인 것   행동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말만 내세우는 사람은 그만큼 적어진다. 가능하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불가능하다고 하는
#1074안태영01.02.15조회 60· 1 - 1073이희승01.02.15652
[신천동]발렌타이데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 헬렌켈러     10지구 멋
#1073이희승01.02.15조회 65· 2 - 1072백영숙01.02.14591
[잠실7동]시편23(경상도 버전)
시편 23(경상도 버젼)   야훼는 내 목잔기라   그라이 내사 마 답답할게 없데이   저 시퍼런 풀 구디이에 내가
#1072백영숙01.02.14조회 59· 1 - 1071안태영01.02.13591
[문정2동]헛~!
헛~!지금 보니깐...게사판의 글이 1100번을 넘으려면 아직 멀었네여??   우리 교사분들이 바쁘신가?? 아님 놀다보니...주님이 너
#1071안태영01.02.13조회 59· 1 - 1070안태영01.02.1355-
[문정2동]^________^
저희 총회엠티 잘다녀왔습니다.. 다...10지구 덕택이라고 믿어요.. 3명에서 7명으로 불어나...이제 맘이 후련해여... 이번 교감단회의는 기
#1070안태영01.02.13조회 55 - 1069박선화01.02.13573
[마천동]
저희는 마냥   당신께선 언제나   고운 얼굴이신 줄 알았읍니다.   당신께만 의지하면   행복한 얼굴로만
#1069박선화01.02.13조회 57· 3 - 1068배수연01.02.1260-
2월 지구회의에 오실 때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올해의 첫 교감단회합을 분주하게 준비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 회합이 이번 주로 다가왔네요.. 아직 다 채워지지 교사들
#1068배수연01.02.12조회 60 - 1067백영숙01.02.12441
[잠실7동]주님만을 믿으며...
저희는 주일학교 선생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직 다 채워지지는 않았지만, 조만간에 주님께서 채워주시리라 믿어요. 저희처럼 아직 채워지지 않은
#1067백영숙01.02.12조회 44· 1 - 1066백영숙01.02.12481
[잠실7동]다시 쓴 토끼와 거북이
새롭게 쓴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인데요, 사람들 사이에서도 상대방의 진심을 헤아려봐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군요. 혹시 주위의 누군가를 미워하고
#1066백영숙01.02.12조회 48· 1 - 1065이일우01.02.1146-
잼있는 예기 두번째...
또 올립니당~~~~   즐겁게 읽어 주세용~~~~   옛날에 어느 사람이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길을 걷는데 저기
#1065이일우01.02.11조회 46 - 1064이일우01.02.1148-
오랜만이져??
오랜만 임당~~   음.... 앞으로는 자주 들르지요.......   잼있는 예기 올릴께용~~   제목은 말하는 시계
#1064이일우01.02.11조회 48 - 1063안태영01.02.0958-
[문정2동]여자가 사랑을 느낄때...
  여자가 사랑을 느끼는 순간   ♡전화를 걸어 아무 말 없이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줄 때…..   ♡내
#1063안태영01.02.09조회 58 - 1062안태영01.02.0949-
[문정2동]개학도 다가오고...
자주 와보지만 항상 읽기만 하구 가다가 남깁니다... 요즘 교사분들이 글이 뜸한것 같네여.. 우리교사들 한테도 많이 점 올리라구 해야겠어염..
#1062안태영01.02.09조회 49 - 1061백영숙01.02.0656-
[잠실7동]슬며시 웃음이 나올때
  한국인중에 어린 아이들이 하루에 100번정도 웃는다고 합니다.  근데 20대에서 50대 사이는 많이 웃어봐야 하루에 15번
#1061백영숙01.02.06조회 56 - 1060박선화01.02.06702
[마천동]초등부 교사들의 배역은..(직장인)
불안한가요? 흠.. 현재의 위치에 자신이 없나요? 제발 노력 좀 하세요. 비비적 거리며 붙어먹을 생각 하지 말고.   문제가 생겼나요?
#1060박선화01.02.06조회 70· 2 - 1059박선화01.02.06561
[마천동]맥주와 신앙
하느님이 처음에는 맥주컵을 500cc주면서 거기에 신앙을 채우게 하시는데 그것은 양이 작아서 금방차게된다...그러나 그것이 차게 되면 우리의 그
#1059박선화01.02.06조회 56· 1 - 1058정영재01.02.05651
잠실7동 나의 마음을,,,,,
한해의 책장을 넘긴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은 바람과 함께 사라져 버렸습니다.   한해의 소망을 가슴 가득 안고 자신이 지니고 싶
#1058정영재01.02.05조회 65· 1 - 1056배수연01.02.04661
2001년 1월 지구회의록
+ 당신하고가 아니면, 기쁜 날이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지난 해 12월 지구회의록도 새해가 밝아서야 올렸는데, 올해
#1056배수연01.02.04조회 66· 1 - 1055박선화01.02.02632
[마천동]나도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너의 뒤에서 항상 널 바라보지만     넌 내가 뒤에 있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조용한 그림자 같은 존
#1055박선화01.02.02조회 63·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