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1033이일우01.01.16502
[오금동]연~! 예 ~ 아!
옛날에 이현도란 섬이있었다, 그섬엔 자우림,박경림 이라는 울창   한숲이있었다, 자우림에는 깨끗한물 강현수가 흐르고 산에는  
#1033이일우01.01.16조회 50· 2 - 1032박선화01.01.1653-
[마천동]6학년 졸업피정을 마치고..
저번주에 1박2일 일정으로 6학년 졸업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성탄예술제를 마치고 바로 준비를 해서 간 피정이라 그런지.. 새롭더라구요..힘들고
#1032박선화01.01.16조회 53 - 1030박순이01.01.1258-
선생님들 수고하세요.
잠실7동 선생님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2000년 한해에는 성당이 신축중이어서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1년을 무사히 아무탈없이 보내게 되어서 너무
#1030박순이01.01.12조회 58 - 1028백영숙01.01.11551
[잠실7동]길이 미끄럽군요.
제 기억으로는 가장 큰 눈이 온 것 같아요. 아침에 나가보니 길이 미끌미끌하더군요.   언젠가 미끌거리는 얼음판을 조심조심 걷다가 목적
#1028백영숙01.01.11조회 55· 1 - 1024안태영01.01.0969-
[문정2동]괜히...
괜히 프코신부님 글을 보니 마음이 알싸해 지는 것이 기븐이 이상하네여..   신부님 한번 찾아뵐걸 하는 후회가 막 밀려오구여  
#1024안태영01.01.09조회 69 - 김민지01.01.1045-
[RE:1024][오금동]피정이요~~~
본당에서 1 박하는것 보다 수도회에 알아보셔서 1 박 2 일 피정하는것이 어떨까요 ? 사실 .. 초등학교때하는 피정이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피
#1025김민지01.01.10조회 45 - 1020김정환01.01.081018
나 이제 짱 안할래.
오랜 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네요. 지난 2년 동안 함께 했던 시간들에 감사드려요. 돌아 보면 순간 순간들이 은총이었고 작은 행복이었습니다. 혹
#1020김정환01.01.08조회 101· 8 - 이정은01.01.0957-
[RE:1020][문정동]신부님~
메일을 꼭 확인해주세요...♥  
#1023이정은01.01.09조회 57 - 1018오동수01.01.0766-
[도날드] 6학년 졸업생 피정...
6학년 졸업생 피정을 합니다...       한마음 수련장...       1월 30일 ~
#1018오동수01.01.07조회 66 - 1017백영숙01.01.07692
[잠실7동]지도신부님이 떠나세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셨나요?   저희 본당 주일학교지도신부님께서 명동성당으로 떠나신답니다. 성당을 신축중이라 저희교사회는 신부님방에서
#1017백영숙01.01.07조회 69· 2 - 배수연01.01.0742-
[RE:1017]넵! 기도하겠습니다..^^
그렇군요. 이태석 신부님께서도 이번에 이동하시지요... 직접적인 저의 지도 신부님은 아니었어도 가끔 뵈었을 때마다 깊게 패인 볼의 주름(?)과
#1019배수연01.01.07조회 42 - 1016배수연01.01.0770-
2000년 12월지구회의록
본격적인 21세기가 시작되고, 어느새 1월 한달의 첫 한주일도 지나간 마당에...이제서야 지난 2000년도의 마지막 10지구 교감단 회의의 내용
#1016배수연01.01.07조회 70 - 1015김민지01.01.0769-
[오금동]re-1012신입교사문제요
예...아직 입시기간이라.... 그치만 저희는 고3피정때 초등부에 대한 홍보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신입교사는 입시가 끝난뒤 교사하겠다구 하지
#1015김민지01.01.07조회 69 - 박진희01.01.0841-
[RE:1015]고마워요.
쩝... 오금동의 민정이 선생님... 감사합니다... 쩝... 그래두 너무너무 걱정이 되고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저희 이제 6명의 자모교사가 9
#1022박진희01.01.08조회 41 - 1013박진희01.01.0761-
[문정동]흑...
조회수는 16인데 다른 분들 글을 안 남겨주셨군요. 쩝쩝... 다른 성당에는 신입교사가 잘 들어오나부죠? 저희 성당은 대부분이 중고등부를 더 선
#1013박진희01.01.07조회 61 - 1012박진희01.01.0680-
[문정동]신입교사 문제
다른 본당은 다들 어떠신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교무잖아요. 그래서 지금 너무너무 걱정이 되고 있어요. 청년중 정확히 3명만 교
#1012박진희01.01.06조회 80 - 배수연01.01.07531
[RE:1012]훔...
음.. 나두 읽고 나서 습관적으로 글을 닫았는데, 진희의 다음 글이 맘에 걸려..^^;; 다시 글을 열고 이렇게 reply를... ^^* 
#1014배수연01.01.07조회 53· 1 - 박진희01.01.1135-
[RE:울트라초특급문정동]언니
답장이 늦어서 죄송해요. 글 정말 잘 읽었구요. 그렇군요.... 근데 이번 고 3피정때 초등부 교사는 아무도 가지를 못했습니다. 이맘때 가장 교
#1027박진희01.01.11조회 35 - 1011박진희01.01.0657-
[문정동]성수 주소
성수 주소가 입수 되었습니다. 물론 성수에게 편지를 쓰실분이 그렇게 많을거란 생각은 안 들지만 그래도 10지구 교감단에서 성수 송별회 해주신 생
#1011박진희01.01.06조회 57 - 1010안태영01.01.0657-
[문정2동]잉......
정말 올만에 여기왔는데..   일우오빤 넘하는 듯~~~해여~~~   하지만 그렇게 도 하지못했던 제가....쩜 부끄럽네여..
#1010안태영01.01.06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