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947백영숙00.12.14581
[잠실7동]감사합니다.
945번에 올려주신 이정은 선생님의 캐롤을 들으며 성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좋은 사람과 함께 백화점근처에서 점심을
#947백영숙00.12.14조회 58· 1 - 946박진희00.12.1455-
[문정동]쩝...
안녕하세요? 너무 가끔 들어오는 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어제 10지구 교감단 회의가 있었다는데 저는 시험 때문에 참석을 하지 못했어요. 정은이
#946박진희00.12.14조회 55 - 배수연00.12.1441-
[RE:946]얘는...^^
얘는..나두 너 알아~~ 이사간다면서..!! 멀리서 교감단 회의 매달 꼬박꼬박 나오기는 정말 쉽지 않겠지만, 그래두 볼 수 있다면 정말 반갑겠구
#948배수연00.12.14조회 41 - 박진희00.12.1836-
[문정동]헤헤~~
언니 기억해주시니 황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용~~~ ^^;;; 자주 나가도록 노력할거에요. 성수가 절대 빠지지 말래요. 다들 너무너무 좋은
#959박진희00.12.18조회 36 - 945
이정은00.12.13763[문정동]캐롤을 들어보세요...
캐롤인데, 클릭하고 들어보세요... 기분이 좋아져요~     1 Carol Of The Bells (Instrumental)
#945이정은00.12.13조회 76· 3 - 944오윤태00.12.13491
[문정동]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 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어요 .. 체감온도만해도 장난이 아니에요 .. 외출하실때 옷 잘 입으시고요 다가오는 성탄예술제
#944오윤태00.12.13조회 49· 1 - 943
이정은00.12.12581[문정동]별꾸러기 잔치★
오랜만에 여길 들어와봤어요. 선생님들 모두 성탄예술제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저두 지난주에 마지막으로 교리를 마치고 지금은 3학년 여자아이들
#943이정은00.12.12조회 58· 1 - 942이희승00.12.1251-
[신천동]날씨가 많이 춥죠?
매서운 바람이 불어 귀까지 얼게하는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간만에 10지구 게시판에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11월 교감단 회합이
#942이희승00.12.12조회 51 - 941김현정00.12.1146-
[마천동] 벌써... 이젠...
하하 ^^ 오늘은 오랫만에 달력을 봤어여.. 제가 그동안 달력을 관심있게 본지가 얼마나 됬는지.... 참 새롭더라구여.. 어느덧 대희년의 마지막
#941김현정00.12.11조회 46 - 939백신명00.12.1157-
[마천동]지금은 새벽4시30분
아!! 이렇게 또 들어왔슴다. 무지하게 졸린지금 어제는 성당에서 하루종일 초대장 만들구 지금 이렇게 피시방에 있는이유는 셤을 보기 때문이랍니다
#939백신명00.12.11조회 57 - 938백신명00.12.10785
[마천동]우리 회계가 젤 멋있당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들어오네요 하하하 다름이 아니라 우리 회계자랑을 하려구요 다들 요즘 성탄 예술제 준비를 하시느라 힘드시겠네요 그런데 우리
#938백신명00.12.10조회 78· 5 - 937나종진00.12.1058-
[문정2동] 오금동 '4번째 동방박사'
 그거 혹시 비디오 자료를 원하시는 겁니까?    잠실 7동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잠
#937나종진00.12.10조회 58 - 936박지영00.12.1054-
[오금동]저 자료를 찾는데요~~
안녕하세요..오금동입니다.앗 이건 후배의 아뒤를 빌려쓰고 있구요... 다름이 아니라.. 저의 본당에서 성탄공동체미사때 쓸 봉헌극으로 쓸려는데요.
#936박지영00.12.10조회 54 - 935최한영00.12.1055-
[오금}문정동에....
정건이 학사님 휴가 나왔나요? 아니   방학했나요?   그럼 hyhy10@dreamwiz.com으로 메일 보내라고 전해주세요.
#935최한영00.12.10조회 55 - 934백영숙00.12.09532
[잠실7동] 내년에는 이렇게 살고 싶어요.
올겨울은 대설이 지난지 며칠이 되었는데도, 아직 눈이 오질 않는군요. 눈도 예수님과 함께 오려나 봅니다. 10지구 선생님들 모두 한 해동안 수고
#934백영숙00.12.09조회 53· 2 - 933김현정00.12.09683
[마천동]내가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삶이 힘들어질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있음을 기억해냅니다. 
#933김현정00.12.09조회 68· 3 - 931박지영00.12.08471
[오금동]오늘 하루..
오늘 6학년 피정 답사를 갔다 왔어요. 2차로 말이에요.... 발이 아프네요^^* 이제 성탄절이 다가오네요.. 오.. 벌써 이렇게 빠르다니..
#931박지영00.12.08조회 47· 1 - 929백영숙00.12.08571
[잠실7동] 사람이 그리워지는 계절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            &#
#929백영숙00.12.08조회 57· 1 - 928배수연00.12.08612
새해 소망..
같은 복지관에서 일하는 제 옆치료사가 지금 무척 힘든 사랑을 하고 있어요. 눈물로 제게 털어놓을 때, 아직 사랑다운 사랑을 해본 적이 없는 저인
#928배수연00.12.08조회 61· 2 - 조영란00.12.1139-
그래도...
안젤라 회장님! 그렇게 몸이 안좋으셨다니 정말 염려되는군요.   그래도.... 아픔이래도.... 사랑은 시작하시는게 어떨까요? 아픔이
#940조영란00.12.11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