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905김현정00.12.03563
[마천동]오셔서 함께 하세요~~*^^*
안녕하세요~~저는 마천동에 김현정 카타리나 라고 합니다.. 저두 새해 인사를 할려고 했는데 제 앞에 저희 본당 언니가 벌써 올리셨네요.. ㅠ.ㅠ
#905김현정00.12.03조회 56· 3 - 904장옥례00.12.03563
[마천동] 대림1주예요*^^*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세요.. 설마 모르시지는 않겠죠..? 이제 교회 달력으로 2001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1
#904장옥례00.12.03조회 56· 3 - 903나종진00.12.0344-
[문정2동] 새해..
 교회 전례력으로 2001년 새해를 맞이 했다.    오늘이 교회 전례력으로 새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다가오니 새해인
#903나종진00.12.03조회 44 - 902왕정원00.12.03561
[잠실]우리도 총회 했지요...
우리 지구 선생님들 성탄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시지요. 각 성당마다 어떠한 성탄행사 준비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우리는 이번 성탄은
#902왕정원00.12.03조회 56· 1 - 901조영란00.12.02552
[잠실7동]평생 배우네요
제 작은아이가 학교에서 책을 한 권 사왔어요. 어린이에게 맞도록 쓰여진 어린왕자 였어요. 저는 그 책을 중학교 시절에 읽었는데... 감회가 새롭
#901조영란00.12.02조회 55· 2 - 900박지영00.12.0253-
[오금동]안녕하세요..
지금은 성당.. 우리 오늘 교사강론합니다. 그래서 일찍 왔어요.. 오늘 잘 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근데 왜 다들 안오는건지.. 우잉~~ 빨
#900박지영00.12.02조회 53 - 899백영숙00.12.02451
[잠실7동]벗 하나 있었으면
벗 하나 있었으면            
#899백영숙00.12.02조회 45· 1 - 898백영숙00.12.02481
[잠실7동]웃어봅시다
따분하지요. 읽고 웃어봅시다 .   너 죽을 준비해............난 밥을 준비할께 우리 앞으로 만나지 말자............
#898백영숙00.12.02조회 48· 1 - 897김민지00.12.0247-
[오금동]넘 힘들군요
애들 교리 잔치를 위한 문제를 내는데...제가 담당한 5학년 교리 내용으로 문제를 내기가 너무 어렵군요...이거.내용을 가지고 문제를 만들자니
#897김민지00.12.02조회 47 - 896김민지00.12.0144-
[오금동]인제 얼마 안있음..900번
와 900번이 얼마 안남았구나 누가 900번을 타지? 아차 이거어때요? 1000타는 사람이랑..또 2001년 첫번째로 쓴사람...시상하는거 어떨
#896김민지00.12.01조회 44 - 895박 수홍00.12.0161-
[오금동]자, 우리 성수를 위하야!!!
제가 사랑하는(?) 10지구 후배 중 한명인 성수가 군대를 갑니다. 그동안 교감단에서 가장 나이가 어리면서도 열심히 뛰어준 성수를 위해서 언제
#895박 수홍00.12.01조회 61 - 894이현종00.12.0142-
[신천동]벌써 12월 이네요...
대망의 2000년이 되었습니다.!!!   라는 말을 들은 지가 버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0년의 12분의 11이 지나가 버렸네요..
#894이현종00.12.01조회 42 - 893백영숙00.12.01543
[잠실7동]10권의 공책
사랑하지만 사랑할 수 없는 슬픈 이야기입니다(펌)     1******************************** 
#893백영숙00.12.01조회 54· 3 - 892백영숙00.12.01451
[잠실7동]침묵의 소중함
저희주일학교도 지난주에 총회를 했답니다. 올해도 좋았지만 내년에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더욱 잘 되어가는 잠실7동 주일학교교사회가 될거예요 .
#892백영숙00.12.01조회 45· 1 - 891김민지00.11.3049-
[오금동]누가 900번을 차지할 것인가?
800번에 이어..이제 얼마 안있음 900번째 글이 올라오겠지요 과연 누가 행운의 900번 글을 올릴까요?
#891김민지00.11.30조회 49 - 890나종진00.11.2956-
[문정2동] 나에게 보내는 편지
 여어~! 친구 잘 살고 있나?    그 동안 네가 너무도 날 생각해 주지 않아서 무척 망설였다.   
#890나종진00.11.29조회 56 - 889박진희00.11.2952-
[문정동]오랫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름에 자주 들어오다가 요즘 통 우리 교사들이 아무도 들어오질 않는군요. 저는 이번에 문정동 초등부 교사회 교무가 된 박진희 프란체
#889박진희00.11.29조회 52 - 888박지영00.11.2949-
[오금동]건강하시죠?
제가 매일 하는 말.. 감기 조심하세요.. 근데 정말 중요한 말인거 같아요. 감기.. 건강이죠뭐.. 건강조심하세요.. 요즘 너무 아픈 사람들이
#888박지영00.11.29조회 49 - 885배수연00.11.28723
잊쳐져간 10지구정팅..
저도 화요일날 대화방에 안들어간지 이미 오래입니다만.. 오늘은 불현듯 생각난 바가 있어, 위의 제목으로 대화방을 만들어놓고 창을 열어둔 채 다른
#885배수연00.11.28조회 72· 3 - 884김현정00.11.28541
[마천동] *^^*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졌어여.. 이제 얼마 있음 12월이군여.. 요즘 성탄예술제 준비로 하루가 하루 같지 않게 지내고 계시겠군여.. 저두 성
#884김현정00.11.28조회 5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