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838박선화00.11.13562
[마천동]어린이 성가잔치
어제 혜화동에서 성가잔치를 했습니다. 초등부 들어와서 처음으로 우리 마누엘성가대가 성당이 아닌 다른 곳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
#838박선화00.11.13조회 56· 2 - 837박선화00.11.1341-
[마천동]행운의 네잎크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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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박선화00.11.13조회 41 - 836이정은00.11.1368-
[문정동]저희 총회했어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11월11일에 총회를 했답니다. 그 자리에서 내년도 교감단선출도 했구요... 담달 10지구 회의는 안젤라가 참석하는 마지막
#836이정은00.11.13조회 68 - 835배수연00.11.1360-
아침단상(11월지구회의록첨부)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모두들 어떤 기분으로 맞이하시는지요..? 전 그만 낯설지 않은 지각과 화장기 없는 얼굴로 시작하고 말았지요
#835배수연00.11.13조회 60 - 834백영숙00.11.1147-
[잠실7동]항상 즐거운 삶을 살고 싶다면
샤워할 때는 노래를 하라.   일년에 적어도 한번은 해오름을 보라   완벽함이 아닌 탁월함을 위해 노력하라.   세가
#834백영숙00.11.11조회 47 - 833박지영00.11.1048-
[오금동]영원한 사랑
  내가어느날 길을 걷고 있다가 우연히 너와어떤 낯선여자와 함께있는걸 봤어.차마 너와 마주칠수가 없어서 돌아가려고 하는데 어떤차가 너에
#833박지영00.11.10조회 48 - 832나종진00.11.1057-
[문정2동] 꿈이 더 하나 생겼습니다.
사람들은 물론 꿈이라고 해서 오 그래 그냥 꿈이라구   넘겨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또 하나의   passion을
#832나종진00.11.10조회 57 - 831박선화00.11.10451
[마천동]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맘을 털어놓을 수 있는 당신이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831박선화00.11.10조회 45· 1 - 829이희승00.11.1043-
[신천동] ^^
안녕하세요? 모두들 위의 그림을 보고 놀라셨나요? 그림은 신천동 어린이가 저의 캐릭터를 만든 것이랍니다... 저랑 똑같나요? ^^ 요즘은 밤에
#829이희승00.11.10조회 43 - 828이희승00.11.10513
[신천동]아름다운 세상
     친구를 만나러 집을 나서는 나를 붙잡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더군요.   
#828이희승00.11.10조회 51· 3 - 826이현종00.11.0941-
[신천동]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826이현종00.11.09조회 41 - 825이현종00.11.0940-
[신천동]사랑......[펌]
이글을 읽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데요....(진짜루)믿습니까?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825이현종00.11.09조회 40 - 824이일우00.11.0847-
[오금동]우연의 연속은 필연이되고...12편~ ^^
♡ 철 이 ♡   날씨가 춥습니다. 신일병 녀석이 아무래도 날 감시하는거 같습니다.   뭘 째려봐? 수민이 누나하고 어떤 관계
#824이일우00.11.08조회 47 - 823이일우00.11.0844-
[오금동]우연의 연속은 필연이 되고...11편
♡ 민 이 ♡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호호 전 반 백조네요.   학교는 도서관과 동아리활동 때문에 계속 나갔습니다. &#
#823이일우00.11.08조회 44 - 822이현종00.11.0847-
[신천동]너무나 큰 타격..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어제 2차후에 잽싸게 택시를 타고 왔는데, 와 보니 2시가 넘었더라구요.... 헤헤....   근데 세상에
#822이현종00.11.08조회 47 - 821박성희00.11.08511
[문정2동]가을의 욕심
가을의 욕심   지금쯤, 전화가 걸려 오면 좋겠네요. 그리워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821박성희00.11.08조회 51· 1 - 820박성희00.11.0849-
[문정2동]힘드시면 이글한번 읽어보세여...
      그/대/에/게           &
#820박성희00.11.08조회 49 - 819박성희00.11.0844-
[문정2동]무조건적인 사랑..
              &
#819박성희00.11.08조회 44 - 818박성희00.11.0843-
[문정2동]가을동화 고스톱편이에여~ ^^
유미의 집, 준서와 유미가 1:1 고스톱을 치고   있다.   준서 : 유미야..   유미 : 준서씨 하고 싶은 말
#818박성희00.11.08조회 43 - 816박지영00.11.07481
[오금동]어머니라는 분
지금도 시장길을 지날때면 시장구석진 자리에서   나물을 팔고 계시는 할머니를 보곤 한다.   예전에는 이 시장길을 지나는 것이
#816박지영00.11.07조회 4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