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927김현정00.12.08532
[마천동] 십자가를 바라볼때..
안녕하세요!! 책을 읽다가 우연히 좋은 글을 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과연 제가 지고가야 하는 십자가는 어떤 것인지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글
#927김현정00.12.08조회 53· 2 - 926김현경00.12.07541
[마천동]얼마안남은 2000년..
  어느덧 11장의 달력이 찢겨 나가고 마지막 한 장 만이 남았습니다... 마지막이란 의미는 웬지 모를 묘한 여운을 남깁니다... 그러
#926김현경00.12.07조회 54· 1 - 925오상민00.12.0753-
[마천동]모처럼...
모처럼 회사에서 시간이 나서 이렇게... 추운 날씨에 선생님들 모두 안녕하셔여???? 모든 선생님들이 성탄예수제 준비로 무자게 바쁘시겠네여...
#925오상민00.12.07조회 53 - 923오상민00.12.0756-
[마천동]함 해봐여~^^
사랑의 심리테스트   : 메모지를 꺼내 적어가면서 해보세요. : : : 당신이 여자라면 : : 1. 지금 생각나는 남자의 이름을 적으세
#923오상민00.12.07조회 56 - 922김현정00.12.07666
[마천동] 어린이들을 바라볼때
주님, 제가 어린이들을 바라보면서는 그들처럼 빛나게 낮아지게 하소서. 낮아지는 곳에 평화가흐르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어, 끝없는 순결의꿈을 꾸게
#922김현정00.12.07조회 66· 6 - 921이상현.마태오00.12.0650-
[연합회]교재에 대한 조사
안녕하세요 ? 교재교육연구실의 이상현 마태오입니다 . 대희년이라는 1 년이 다 지나고 벌써 대림절이군요 . 그 동안 주일학교에서 여러가지로 분주
#921이상현.마태오00.12.06조회 50 - 920김민지00.12.0655-
[오금동]신기한 그림...화일 첨부
오늘도 야심한 밤을 벗삼아..살고있는 율리 입니다 이그림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다른지구 방에서 퍼온그림입니다..정말 신기합니다..그대로 해보
#920김민지00.12.06조회 55 - 918나종진00.12.0650-
[문정2동] 시 한수 읊어 볼까
  인 생            
#918나종진00.12.06조회 50 - 917홍혜진00.12.05828
백지영 풀 버젼!![마천동]
음....고민 많이 했습니다... 이곳의 분위기가 워낙 경건해야 말이죠..^^;;   뭐~ 이미 보신 선생님들도...계시겠지만... &
#917홍혜진00.12.05조회 82· 8 - 오상민00.12.0745-
[RE:917][마천동]...
이런 어거지....
#924오상민00.12.07조회 45 - 916김현정00.12.05531
[마천동] 언제나...
어느날 밤 한 사람이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그는 신과 함께 해변가를 산책하고 있었다. 그리고 하늘 저편에서는 그가 지금 까지 살아온 삶의 모
#916김현정00.12.05조회 53· 1 - 915조영란00.12.05633
[잠실7동]2000년교감샘들께
본당마다 총회가 거의 끝난것 같군요. 성탄과 더불어 여러가지로 분주할 시기이네요. 새로 맡으신 교감선생님들께 축하를 드리며 아울러 기쁨과 어려움
#915조영란00.12.05조회 63· 3 - 912백영숙00.12.0549-
[잠실7동] 숫자로 말하는 사랑(펌)
우리에게 영원한 화두는 사랑인 것 같습니다 .   ♡♥:*:....:*:♥♡♥:*:......:*:♥♡♥:*:....:*:♥♡ ♥:*:
#912백영숙00.12.05조회 49 - 911김민지00.12.0543-
[오금동]12월이군요
에구 900번을 지영이가 차지했구나.. 추카추카..그리고.. 음..음악을 올려요 제가 아는 분들이 이번 겨울에 결혼을 하셔서... 결혼선물로 이
#911김민지00.12.05조회 43 - 909박선화00.12.04462
[마천동]펌)아름다운 사랑...
1 음..그러니까 그게 제 나이 6살때군요... 전 바닷가 근처 작은어촌 외딴곳에 살았답니다.. 일찍 부모님이 돌아가신 저는 언제나 바닷가 앞에
#909박선화00.12.04조회 46· 2 - 908박선화00.12.04635
" 나는 아직 그가 날 사랑해도 좋다는 허락을 하지 않았어요. "
그 여자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갔던 길보다 멀다.   피곤한 다리를 애써 재촉하며   집
#908박선화00.12.04조회 63· 5 - 김현경00.12.0447-
[RE:908]감동~~
텔라야... 넘넘 슬프다.. 엉엉... 이런 아름다운 사랑이 정말 있을까?
#910김현경00.12.04조회 47 - 김재형00.12.0838-
[RE:908]끝까지 봤는데...
선생님은 참 좋은 글들을 자주 올리시네요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네요. 나도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런지....  
#930김재형00.12.08조회 38 - 907박지영00.12.0449-
[오금동]저 셤이에요..
저 지금 셤 공부중인데요 너무 하기 싫어서 들어왔어요. 아직 한시가 조금 넘었을 뿐인데 이렇게 하기가 싫다니.. 전공만 보는데요.. 큰일났지요뭐
#907박지영00.12.04조회 49 - 906백영숙00.12.0345-
[잠실7동] 새해군요.
새해군요. 한 해동안 계획하고 있다가 못다한 일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새해는 10지구 선생님들 모두에게 더욱 보람찬 한 해가 되길 빕니다. &
#906백영숙00.12.03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