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셤 공부중인데요 너무 하기 싫어서 들어왔어요.
아직 한시가 조금 넘었을 뿐인데
이렇게 하기가 싫다니..
전공만 보는데요.. 큰일났지요뭐..
참! 저희 이번에 교리잔치 했어요.
아이들과 과자도 먹으면서 ox퀴즈로 지금까지 배운내용을
테스트 했지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참 기뻤답니다.
글구 교사강론도 있었구요..
이제는 성탄제가 남았네요.
그러고 보니 이제 2000년을 마감해야겠네요..
오호~~~~ 벌써..
저는 2000년 1월 1일이 아직도 뚜렷이 기억이나는데요. 꼭 어제처럼..
다들 마무리 잘 하시구요 시험보시는 분들은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저는 바빠서 이만..^^*
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