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동]벌써 12월 이네요...

2000. 12. 1. 오후 3:29:52

글자

"대망의 2000년이 되었습니다.!!!"

 

라는 말을 들은 지가 버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0년의 12분의 11이 지나가 버렸네요... 그쵸?

인제 얼마남지 않은 2000년을 우리 선생님들은 행사준비 하시느라 정신 없이 바쁘시겠죠?

그러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면 어느덧 2001년이 되어있
을 것이구요... 낮설은 숫자 2001년이지만 늘 그랬듯이 어느새 그숫자도 익숙해져 버리겠군요....

 

이렇게 사는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제가 얼마나 살았다고 인생타령을 하는가 싶으시죠?)

그냥 요즘에는 뒤숭숭 하답니다.......그래서 한 자 적어봤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0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