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회사에서 시간이 나서 이렇게...
추운 날씨에 선생님들 모두 안녕하셔여????
모든 선생님들이 성탄예수제 준비로 무자게 바쁘시겠네여...
매일 퇴근 후 성당에 가 보면 선생님들의 분주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게 되면
미안하고, 죄스런 마음 뿐입니다.
그래서 가끔은 사죄의 맘으로 주(?)님을 뵙기는 하지만....
간만에 들어와 보니 굉장히 열띤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군여...
암튼 선생님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맘으로...
그리고 경건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오실 예수님을 맞이하실 준비들 잘 하시길...
며칠 남지 않은 밀레니엄에...
며칠 남지 않은 임기의 마천동 교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