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마다 총회가 거의 끝난것 같군요.
성탄과 더불어 여러가지로 분주할 시기이네요.
새로 맡으신 교감선생님들께 축하를 드리며
아울러 기쁨과 어려움을 같이 했던 2000년 교감선생님들께 좋은 글과 함께
수고하셨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빨간 불 파란 불 >
빨간 불이네요. 멈춰야죠.
하시는 일이 잘 안되시나요?
먼저 건너 간 사람들을
부러워 하지 마세요.
앞만 보고 달려 온 당신에게는
뒤쳐졌다고 생각 되겠지만
대신 그들 전부를 바라보는
큰 안목을 가질 수 있잖아요.
지금까지도 너무나 잘해왔던 당신...
뭘 그리 생각 하세요
다시 한번 멋지게 시작 하세요.
-Goodnews<따뜻한 이야기>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