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어느날 길을 걷고 있다가
우연히 너와어떤 낯선여자와
함께있는걸 봤어.차마 너와
마주칠수가 없어서 돌아가려고
하는데 어떤차가 너에게
달려들고 있는거야.네가 다치는
모습을 차마 볼수가 없어서 난,널
밀친채 그차에 뛰어들었지.
지금은 아마도 병원으로 가는거같아.
옆에서 울고있는사람은 너같구_.
난 너랑 해보구 싶은것두 많쿠
할일두 아직은 많은데 이렇게
가니 아쉽다.난 지금두 널 사랑하구
앞으로도 널 사랑 할꺼야.
간호사들이 분주해졌어.내가
가야할 시간이왔나봐.안녕~~*
사.랑.해........
삐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