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회장님!
그렇게 몸이 안좋으셨다니 정말 염려되는군요.
그래도....
아픔이래도....
사랑은 시작하시는게 어떨까요?
아픔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힘도 주지요
일하시는데 활력소가 될 거라고 확신해요.
사랑을 하세요
모든 것을 견디게 해주거든요.
쓰러졌다가 눈을 떳을 때
내 곁을 지키고 있는 한 사람.
생각만 해도 행복하죠?
주님, 안젤라에게 사랑이 찾아오도록 도와 주세요.
2000. 12. 11. 오후 4:41:40
안젤라 회장님!
그렇게 몸이 안좋으셨다니 정말 염려되는군요.
그래도....
아픔이래도....
사랑은 시작하시는게 어떨까요?
아픔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힘도 주지요
일하시는데 활력소가 될 거라고 확신해요.
사랑을 하세요
모든 것을 견디게 해주거든요.
쓰러졌다가 눈을 떳을 때
내 곁을 지키고 있는 한 사람.
생각만 해도 행복하죠?
주님, 안젤라에게 사랑이 찾아오도록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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