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7동] 내년에는 이렇게 살고 싶어요.

2000. 12. 9. 오후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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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은 대설이 지난지 며칠이 되었는데도, 아직 눈이 오질 않는군요.

눈도 예수님과 함께 오려나 봅니다.

10지구 선생님들 모두 한 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좋은 일 많이 하시길 빕니다.

 

어떤 자매님이, 매일 아침마다 3가지를 외친답니다.

  나는 아름답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행복하다.

그러면, 정말 하루 하루가 즐겁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들도 좋은 구호를 마련해서

아침마다 자신에게 외쳐보는 것도 좋겠지요.

저는 다음과 같은 긴 구호를 마련했답니다.

 

 

"할 수 있습니다"라는 긍정적 자세

 

"제가 하겠습니다"라는 능동적 자세

 

"무엇이든지 도와 드리겠습니다"라는 적극적인 자세

 

"기꺼이 해 드리겠습니다"라는 헌신적인 자세

 

"잘못된 것은 즉시 고치겠습니다"라는 겸허한 자세

 

"참 좋은 말씀입니다"라는 수용적 자세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라는 협조적 자세

 

"대단히 고맙습니다"라는 감사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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