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길 들어와봤어요.
선생님들 모두 성탄예술제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저두 지난주에 마지막으로 교리를 마치고
지금은 3학년 여자아이들 부채춤 갈쳐주고 있답니다...^_^
문정동은 올해부터 "별꾸러기 잔치"를 시작합니다.
모냐구요??
"성탄예술제"에 좀더 의미부여를 했다고 보심 됩니다.
올해부터 문정동은 성탄예술제라고 부르지 않고 "별꾸러기 잔치"라고 부르기로 했거든요.
동방박사가 따라다니던 "별"에다가 우리 아이들을 상징하는 "꾸러기"...
이 두단어를 합성시킨건데... 이뿌죠?? (안젤라 솜씨...^^*)
우리 문정동 교사회 다음까페 이름이기두 하구요...크크...
마천동 본당처럼 저희도 12월23일에 잔치를 할꺼에요.
"나누는 우리, 함께하시는 예수님" 주제를 가지구요...
포스터도 처음으로 디자인해봤는데, 함 봐주세요... (이것두 안젤라 솜쒸~!)
그럼...선생님들 날씨가 너무나 춥던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오늘은 교감단 회합이죠?
안젤라도 새로이 뽑힌 교감선생님, 담주에 군대가는 성수와 함께 갈꺼에요.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