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가끔 들어오는 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어제 10지구 교감단 회의가 있었다는데 저는 시험 때문에 참석을 하지 못했어요.
정은이 언니 얘기랑 우리 교감 샌님이신 젬마 샌님 말씀 들어보니까 우리 성수를
위해 멋진 케익과 노래를 준바하셨다고 하던데... 담엔 꼭 10지구 회의 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수연이 언니 아는데 언니는 아마 절 잘 모르실 거에요. ^^
쩝...
그나저나 다들 성탄제 잘 준비하고 계시죠?
저희도 그럭저럭 잘 해내가고 있습니다.
전부다 정말 즐거운 성탄이 되셨으면 좋겠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