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1054박지영01.02.0253-
[오금동]암도 안쓰네요~
요즘 바쁘신가봐요.. 아무도 안쓰시네요.. 그래서 제가 또 이렇게.. 오늘 신입교사학교 2차가 있지요.. 저는 1차때 다녀왔는데요.. 저희 본당
#1054박지영01.02.02조회 53 - 1053박지영01.02.0162-
[오금동]저희 다녀왔어요
저희 1월 30~31일 동안 6학년 졸업피정을 다녀왔습니다. 과천 영보 수녀원으로 갔다왔습니다. 저희는 거기서 자체 피정을 하고 왔습니다. 아이
#1053박지영01.02.01조회 62 - 1052이현종01.01.29741
[신천동] 신천동 정신차려!!!
어머나.. 세상에!!!!!!!!!   아주 오랜 만에 들어온 저는 깜짝 놀랬지 멉니까... 신천동 선생님들의 글이 없네요... 흑흑..
#1052이현종01.01.29조회 74· 1 - 1051김재형01.01.29731
기회
           기회   기회를
#1051김재형01.01.29조회 73· 1 - 1050김은영01.01.2666-
마천동 선생님~!
작년에 저희 본당이 갔던 용소막 성당도 좋지요... 앗! 이미 가셨나요? 그렇담 할 수 없지만...   저희는 그곳에서 물고기도 잡고
#1050김은영01.01.26조회 66 - 1049박종민01.01.2669-
마천동교감선생님께..
저희지구게시판에서 교감선생님의 글을보고 이렇게 들립니다. 저는 작년 13지구 회장이었고, 교수 여름기획연수에서 자연캠프를 담당했던 박종민프란치스
#1049박종민01.01.26조회 69 - 1048박지영01.01.2545-
[오금동]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여러 선생님들 많이 많이 복 많으세요~~ 다들 바쁘신지  글이 안올라 오네요. 여러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보고 싶은데.. 저는 설이라서
#1048박지영01.01.25조회 45 - 1047배수연01.01.24782
2001년10지구행사.. but re..!
:  연합회의 상임위원 연수 참여와 회장단 회합 후 변경된 사항이 많아 행사계획안 파일의 첨부를 취소하였습니다. 아예 글을 삭제할까 하
#1047배수연01.01.24조회 78· 2 - 1046김민지01.01.2351-
[오금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금동 율리입니다. 오늘은 까치 설날 내일은 우리의 설날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떡국도 나이수만큼 (
#1046김민지01.01.23조회 51 - 1045박지영01.01.23491
[오금동]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이야기....       1988년 그해 겨울...   그녀는 기대에
#1045박지영01.01.23조회 49· 1 - 1044박지영01.01.2069-
[오금동]어제 회의..
어제 송파동 성당 첨 갔었거든요 ! 색다른 기분이 .. 다들 어제 3 차까지 잘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 저는 2 차 끝나고 가서 ..  
#1044박지영01.01.20조회 69 - 1043강아녜스01.01.20662
<송파동>뒤풀이=AFTER
오늘 10지구 교감단 회의를 우리 송파동 본당에서 했잖아요. 뒤풀이라고하나요??? 우리 때는 after 라고 했는데... 과거 15년전에 교사하
#1043강아녜스01.01.20조회 66· 2 - 1041이옥형01.01.18684
최강의 등촌동 교사단을 공개합니다...
+찬미예수   2001년 1월 18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일단 저희 자모교사 샌님들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자모교사는 총
#1041이옥형01.01.18조회 68· 4 - 1040김미수01.01.1862-
<가락동>오랜만이네요!!
안녕하세여!! 오랜만이네여... 가락동은 19-20일에 피정을 합니다.. 그래서 실무진회의도 청년은 못갈것 같아여... 2001년 준비 잘 되는
#1040김미수01.01.18조회 62 - 1039정영재01.01.17572
[잠실7동] 수호천사~~~
나의모습을 거울로 들여다보듯 꼭 닮은 수호천사님이 난장이만큼의 키로 나를 졸졸 따라다닙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나의 도우미로 지켜주는 수호천
#1039정영재01.01.17조회 57· 2 - 1037백영숙01.01.1763-
[잠실7동]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저는 성탄제만 끝나면 저도 방학인줄 알았는데... 저희 본당은 1월 3일부터 첫영성체교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길은 미끄럽고, 날씨도
#1037백영숙01.01.17조회 63 - 배수연01.01.1746-
[RE:1037]우와..
정말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잠7동 선생님들, 수고가 많으시네요.. 새벽미사 시간보다 더 늦게 출근하는 저도 정말 나가기 싫어서 별별 생각을 다할
#1038배수연01.01.17조회 46 - 1035정영재01.01.16583
잠실7동
연이어 기록을 깨는 겨울 동장군의 심술이 움쳐려져있는 우리들의 어깨를 더욱 작아지게 합니다. 올해는 하늘의 빗장문이 활짝 열려있었는지 귀하고 귀
#1035정영재01.01.16조회 58· 3 - 1034이일우01.01.16611
[오금동]산타의 존재를 공학적으로 접근..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공학적으로 검토하면...   1. 지구상에는 대략 20억의 아이들이 있다. (징그럽지만 18세 이하를 아이들 이라
#1034이일우01.01.16조회 61· 1 - 홍기환01.01.1638-
[RE:1034]...일우, 너 낼 보자..--;;;
+   그리스도 우리의 길     일우 ...   산타 클로즈 ..., 아니 니콜라오 성인이 보면 슬퍼하겠군
#1036홍기환01.01.16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