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1155박지영01.04.11645
[오금동]좋아요 좋아
어떤 꼬마가 탔다...   초등학교 2학년 쯤 되어 보이는 쪼그만 꼬마였는데...   요금함에 1000원짜리 지폐를 넣더라..
#1155박지영01.04.11조회 64· 5 - 1154황승연01.04.1060-
이글을 꼭 읽어주세요,, 필독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7지구 공릉동 본당에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 황승연 사무엘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희 본당이 이번에 자연캠프 비슷하게 캠프를
#1154황승연01.04.10조회 60 - 1153안민숙01.04.0853-
[오금동]성지순례에 관한건데요...
 이번에 저희 오금동에서 은총시장 대신에 성지순례를 가려고 합니다 . 많은 자료가 필요해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 아이들 성지순례에
#1153안민숙01.04.08조회 53 - 1152박지영01.04.07552
[오금동]나 꼬째 조아해~
■ 나 꼬째 조아해!     나 꼬째 조아해! 네 살 박이 재원이가 늘 입에 달고 다니는 말입니다. 나 꽃게 좋아해! 라는 말
#1152박지영01.04.07조회 55· 2 - 1151박지영01.04.06601
[오금동]정섭이 주소..
정섭이 주소를 알고 싶으시다구요.. 역시 성필이 답네요.. 구여운것.. 알려드릴게요... 배치받기전에 보내는 것이 좋을듯.. 얼른 보내셔야겠네요
#1151박지영01.04.06조회 60· 1 - 1150이현종01.04.0662-
[신천동]오금동 선생님 보세요..
혹시 정섭이 주소 아시는 선생님 있으신지요??? 레크부 카페에 올려 달라고 했더니만 나아쁜 성필이라는 넘 이 자꾸 장난을 치지 뭡니까!!!!!
#1150이현종01.04.06조회 62 - 1149배수연01.04.05811
▶▶여기 보세요∼!!◀◀
제게는 매 달 꼭 한 번씩 어김없이 찾아오는 쓰리쿠션(?) 데이가 있습니다. 그 날은 바로 연합회의 상임위원회의가 있는 날이지요. 에.. 그러니
#1149배수연01.04.05조회 81· 1 - 1148박지영01.04.04571
[오금동]우리 미래는 밝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세요.. 정말 뿌듯뿌듯.. 밝은 미래~^^*   어느정도 복잡한 버스안에...어떤 할머니가 올라 섰다.   버스운
#1148박지영01.04.04조회 57· 1 - 1147
홍기환01.04.011022여기는 오금골...^^
+   그리스도 우리의 길     지금은 한잔 하고 난후 제 방에서 회장단회합을 하는 중입니다 ...   탕
#1147홍기환01.04.01조회 102· 2 - 1146윤지원01.03.31713
[가락동] 그런 모습들이 모여서...
안녕하세요~가락동의 나탈입니다^^ 어제 신입교사학교 수료식과 파견식이 있었죠? 우리 신입 선생님들이 많이 배울 기회였고..거의 매일보면서 많이
#1146윤지원01.03.31조회 71· 3 - 1145배수연01.03.3162-
축! 10지구신입교사학교 수료
8일간의 긴 여정.. 10지구 신입교사학교가 드뎌 오늘 파견미사를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식지 않는 열정으로 성실하게
#1145배수연01.03.31조회 62 - 1144남상순01.03.31562
지구교육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그동안 지구교육 때문에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지요?   제일은, 교육 준비 하시느라 신부님들께서 정말 많은 수고를 하셨고(지구 교사의 한
#1144남상순01.03.31조회 56· 2 - 1142김현경01.03.26701
[마천동]^^;
안녕하세요. *^^*   참 오랫만에 지구방에 들어왔어요. 오늘 기분이 참 우울해서요..   사순기간동안 울 어린이들이 새벽미
#1142김현경01.03.26조회 70· 1 - 김재형01.03.2651-
[RE:1142]힘내라
힘내라!!!!   잘하잖아~~~
#1143김재형01.03.26조회 51 - 1141안민숙01.03.26702
[오금동]전 이 시가 참 좋습니다...^^
다실(茶室)에 붉은 동백과   매화를 들여놓고   눈을 기다리겠습니다.   눈이 오면   그 하늘샘으로 차를
#1141안민숙01.03.26조회 70· 2 - 1139백신명01.03.25869
[마천동]교사된 기쁨
오늘은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 왜이렇게 기분이 좋은지... 작년 이맘때 쯤 이었습니다. 제가 2년차때 처음으로 담임을 맞았고 1학년담임이 되엇습
#1139백신명01.03.25조회 86· 9 - 김현정01.03.2545-
[RE:1139]그래요....
좋으시겠어여.... 그런 기쁨으로 우리가 있는것 같아요.. 항상 그러잖아요.. 캠프 끝나면 그동안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기억은 사라지고 아이들과
#1140김현정01.03.25조회 45 - 1138오윤태01.03.24592
[문정동]봄..사순..부활..
봄이네요 ... 날씨도 많이 따뜻해지구 ... 곧 있으면 꽃도 피고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 다가오겠네요 ..^^   지금쯤 다들 곧 다가
#1138오윤태01.03.24조회 59· 2 - 1137배수연01.03.23701
3월 지구회의록
아.. 사순시기이지만 봄은 봄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어디에서 봄을 느끼시는지요.. 음, 안젤란 겨울에 두꺼운 오리털 파카를 입은채 울릉도에
#1137배수연01.03.23조회 70· 1 - 1132김재형01.03.20802
2001년도 회장단 선생님들 화이팅!!!
우리 회장단 한테 쓰는 글이니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작년 회장이었던 빠실 오빠다.   모두들 너무나도 수고 많았고 듬짐하구
#1132김재형01.03.20조회 80·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