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1094오윤태01.02.25541
[문정동]저 마라톤에 나가요..
안녕하세요 .. 문정동 성당 오윤태 ( 토마 ) 입니다 . 오랜만에 여기 들어왔네요 ..^^   저 다음주 일요일 (3 월 4 일 )
#1094오윤태01.02.25조회 54· 1 - 배수연01.02.2544-
[RE:1094]윤태, 홧팅~!!
삶의 새로운 계기라... 여하튼 그 젊음과 체력(?)이 무척 부럽구나!! 역쉬 공익~ 네!(알까기 버전으로..)^^* 난 예전에 800m 완주하
#1095배수연01.02.25조회 44 - 1093박진희01.02.25511
[문정동]피곤한 토요일
어느 교사들에게나 다 그렇겠지만 토요일은 그조 미사만 보고 회합만 하는데도 진이 빠져요. 게다가 다다음주부터는 교리도 할텐데 기운이 더더욱 빠지
#1093박진희01.02.25조회 51· 1 - 1092박선화01.02.2447-
[마천동]생활속이 이상한 법칙들...
생활속이 이상한 법칙들...   1.치통의 법칙~! =치통은 치과 변원이 문닫는 토요일 오후부터 시작한다   2.라디오의 법칙
#1092박선화01.02.24조회 47 - 1091박지영01.02.23632
[오금동]사랑합니다
 저는 이글을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답니다. 끝까지 읽어보세요.. 정말 부모님의 크신 사랑은 그 누구도 알 수
#1091박지영01.02.23조회 63· 2 - 1090박진희01.02.23592
[문정동]오늘 하루..
어떻게들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찌니는 지난 화요일에 우리 성당 청소년 분과회의에 갔다가 짜증이 좀 많이 났었더랬어요. 가끔씩 교사회가 조금은
#1090박진희01.02.23조회 59· 2 - 1089홍혜정01.02.22691
[신천동]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신천동 홍혜정 로사입니다...^^ 이젠 저를 아는 분도 별로 안계시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슬포라.... 
#1089홍혜정01.02.22조회 69· 1 - 1088윤지원01.02.22552
[가락동]벌써...
안녕하세요~^^ 저는 가락동의 나탈리아구여... 그간 만인이 본다는 생각에 한번도 글을 올린적이 없었는데. ..ㅡㅡ;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려봅니
#1088윤지원01.02.22조회 55· 2 - 1087박선화01.02.2244-
[마천동]3월도 얼마 안남았죠.
2월의 끝자락에 있게되다니.. 시간 빠르죠... 월례교육 한번 받으면 이제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울 마천동은 이번주 주일날 월례교육을 가요..
#1087박선화01.02.22조회 44 - 1086정영재01.02.21523
[잠실7동]만남이 있는달...
교사를 시작한 후로는 세월을 너무 앞당겨 사는 착각에 가끔 이달이 2월인지 3월인지 헷갈릴때가 있더라요......   2월17일 우리성
#1086정영재01.02.21조회 52· 3 - 1085박진희01.02.2152-
[문정동]문정2동 보세요~~
우리 언제 한번 만나요. 제 멜 주소가 piggyme@freechal.com 이거든요. 그러니까 연락 주세요. 만나보고 싶어요~~  
#1085박진희01.02.21조회 52 - 1084박선화01.02.19631
[마천동]피정과 신입의 다짐...
어제 1박2일로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들과 같이 갔는데.. 넘 좋더라구요.. 이번에 우리 초등부 신입들이 넘 잘 들어온거
#1084박선화01.02.19조회 63· 1 - 1083박진희01.02.1961-
[문정동]교사 퇴임식
18일 저녁에 우리 성당 초등부 교사회 퇴임식을 했었어요. 제가 말했던가요? 우리 성당 이번에 퇴임하는 교사들이, 박지선 스텔라, 이정은 안젤라
#1083박진희01.02.19조회 61 - 1081박용석01.02.1759-
여기는 대구 입니다
가락동 96 박용석 요셉입니다. 99회 회원이지요.   지난 4개월간 가락동 성당 포함 10지구 성당 주변에 못 가보다가 이제야 이렇게
#1081박용석01.02.17조회 59 - 1080배수연01.02.1764-
이 밤에...
이 밤에 진희는 잠 안자고 왜 도배를 했을까.. 그리고 글 끝마다 꼭 사랑한다구 그러는데 정말일까.. 사뭇 궁금하다.. 그러는 나는 이 밤에 잠
#1080배수연01.02.17조회 64 - 박진희01.02.1947-
[문정동]언니!
쩝.. 사랑하구말구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정이 들어서 그러는 건 아니구 동지애.. 라구 하면 제가 너무나도 건방진 말을 한건가요.. 같은 교사들
#1082박진희01.02.19조회 47 - 1079박진희01.02.1753-
[문정동]참!!!
희영이 군대 갔습니다. 우리 문정동 성당의 어린 레크부장이었던 희영이가 아주 황당하게도 입대 날짜가 13일로 잡혀서 얼마전에 입대했어요. 참..
#1079박진희01.02.17조회 53 - 1078박진희01.02.1755-
[문정동]이등병 김성수 아시는 분
2월 16일 어제 과외하던 도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왠 목소리가 굉장히 허스키한 아저씨가 여보세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누구세요? 나~
#1078박진희01.02.17조회 55 - 1077박진희01.02.1658-
[멋찐 문정동]수연언니~
죄송해요. 저 일이 있어서 가질 못했어요. 이번주 내내 집을 비워서... 신입교사 학교다 교사 피정이다 청년 피정이다... 다 이번주에 하거든요
#1077박진희01.02.16조회 58 - 1076박진희01.02.1654-
[문정동]헉헉...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에 너무나도 많은 피정과 행사에 겹치고 겹쳐서 지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현재
#1076박진희01.02.16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