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가락동의 나탈리아구여...
그간 만인이 본다는 생각에 한번도 글을 올린적이 없었는데. ..ㅡㅡ;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려봅니다...히히....가락동 만쉐이~~
벌써 2월달이 꼬리를 보이고 있군요...^^;
언제나 하는 생각이지만 시간은 정말 빠른 것 같아여....ㅜㅜ
개강하는거 시로...ㅜㅜ
벌써 6학년 아이들의 졸업이 몇일 뒤로 다가왔네여.....
모두들 지금쯤이면 졸업장 준비하랴..선물 준비하랴..바쁘시겠네여..홧팅입니다!!
우리 이쁜 아이들...어떻게 중학교 보내나...걱정도 많지만...
우리 6학년 선생님들..아이들 어떻게 보내시려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피정 다녀와서 그냥 눈물이 계속 난다고 하시며 조용히 우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기억납니다.
으....그 안타까운 모습을 어떻게 하나..벌써부터 걱정되네여...
선생님들~~
우리 사랑이 가득하시고..그로인해 눈물을 보이실지도 모르는 선생님들께 손수건 한장..따뜻한 말한마디 건넬 수 있는 교사가 됩시당~~
정말 맘에 있는 말이었는데....ㅡㅡ;공익광고같당....ㅡ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