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동]헉헉...

2001. 2. 16. 오후 6:08:07

글자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에 너무나도 많은 피정과 행사에 겹치고 겹쳐서 지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현재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눈 십입교사 수급 문제로 정말 하루하루를 스트레스를 받으며 보내고 있습니다.

음...

어제 신입교사학교에서 돌아왔어요.

참 뜻깊고 재밌고 좋은 시간들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하나 느낀건... 신입교사학교는 1년차나 2년차때 다녀오는게 가장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남은 일은 내일 청년 피정 갔다가 2월 말까지 청년신입교사 6명 채워넣기...

너무너무 힘이 드네요. 신입교사 모으기가 이렇게나 힘들 줄이야... 죽겠습니다~~~

저희 문정동 성당에 청년 신입교사가 더 많이 들어올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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