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주일학교 선생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직 다 채워지지는 않았지만,
조만간에 주님께서 채워주시리라 믿어요.
저희처럼 아직 채워지지 않은 본당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합니다.
한 마음으로 당신을 위하면
당신께서도 한 마음으로 위해주십니다.
흠없이 당신을 위하면
당신께서도 흠이 없이 위해주십니다.
두 마음을 품지 않고 당신을 받들면
당신께서도 두 마음 품지 않고 붙들어주십니다.
그러나 당신을 속이려는 자는 꾀어 넘기시고
억눌린 자를 건져주시며
거만한 자를 부끄럽게 만드십니다.
야훼여, 당신은 곧 나의 등불,
내 앞에서 어둠을 몰아내 주십니다.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면
어떤 담이라도 뛰어 넘을 수 있고
나의 하느님께서 힘이 되어 주시면
못 넘을 담이 없사옵니다.
(사무엘 하 22,26-30 ; 시편 18,2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