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1월 30~31일 동안 6학년 졸업피정을 다녀왔습니다.
과천 영보 수녀원으로 갔다왔습니다.
저희는 거기서 자체 피정을 하고 왔습니다.
아이들도 참 잘했구요.. 저희도 참 좋았답니다..
이것이 자체피정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 힘이 들긴 했지만.. 넘 좋았습니다.
마니또를 뽑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마니또의 편지를 받고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니 정말 뿌듯했어요...
초등학교의 마지막을 보낸 우리 6학년 친구들...
아무쪼록 중학생이 되어서도 성당에 열심히 다니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희들의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