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저희 본당이 갔던 용소막 성당도 좋지요...
앗! 이미 가셨나요? 그렇담 할 수 없지만...
저희는 그곳에서 물고기도 잡고 수박도 깨먹고
뒷산도 한 바퀴 돌아보고
첫날밤에 별 보면서 옥수수 쪄먹고 동네 한바퀴 돌면서 지냈지요.
프로그램은 널럴하게 짜고요...
다만 그곳이 원래 피정의 집이라서 불놀이를 거국적으로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요.
어쨌거나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는 참 좋은 곳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미 갔던 본당의 자료들이 좀 모여 있어서,
프로그램 짜실 때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해요.
혹시 답사 가시기 전에 장소 자료를 받고 싶으시면
멜 주세요. 보내 드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