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송파동 성당 첨 갔었거든요! 색다른 기분이..
다들 어제 3차까지 잘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2차 끝나고 가서..
저희는 어제 첫영성체 세례식이 있었구요 유아세례 어린이들은
첫고백이 있었답니다.
잘 끝나서 좋았구요 어린이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았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기념미사가 있는 날!
지금은 성당이구요 아이들의 설레는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그럼 모두들 힘내시구요 앞으로 교감단은 사랑의 짝대기를 피해서
결석하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