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하고가 아니면, 기쁜 날이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지난 해 12월 지구회의록도 새해가 밝아서야 올렸는데, 올해 1월 지구회의록 역시 2월이 되어서야 이렇게 올립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회의록 작성자인 ’ㅇ’본당의 모교사가 손으로 작성한 회의록을 분실한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으니... 널리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이 교사는 분실에 대한 책임으로 벌금 10,000원을 내야만 했었지요.. 성필아, 그거 누나가 꼭 돌려주께.. 허걱!)
에.. 따라서 제가 작성한 이 회의록에는 우선 각 본당 보고사항이 실리지 못했습니다. 제가 회의를 진행하면서 다 쓰지 못했거든요..^^v
그리고 회의 안에서 전달된 내용 중에 그 이후에 변경된 사항은 수정된 내용으로 기재하였습니다. 그러니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 2월, 많은 분들의 빈자리가 느껴지고, 또 많은 새얼굴들을 맞이할 때입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신입교사를 대할 선생님들이 참 부럽게 느껴지는군요.. 새학기 준비를 위해 여념이 없으실 선생님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하며 오늘 하루를 접겠습니다..(아.. 내일부턴 또 출근해야하는구나~~~)
첨부파일: 01-01지구회의록.hwp(31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