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져??

2001. 2. 11. 오전 12:19:14

글자

오랜만 임당~~

 

음.... 앞으로는 자주 들르지요.......

 

잼있는 예기 올릴께용~~

 

제목은 말하는 시계랍니다~~~~

 

 

 

한 남자가 새 아파트로 이사를 하여 친구를 초청했다.

 

초청받은 친구가 들어와서 집안을 둘러보다가 큰 솥뚜껑과

 

망치가 있는 것을 보고 궁금한 나머지 물어보았다.

 

"이건 뭐하려고 둔거니?"

 

"아, 그건 말하는 시계야. 이따가 새벽에 보여줄께."

 

새벽까지 술을 마시며 놀다가 친구가 다시 말했다.

 

"아까 말하는 시계 좀 보여 줘봐."

 

남자가 망치로 솥뚜껑을 시끄럽게 쳐댔다.

 

그러자 옆집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야! 조용히 안해? 이 멍청아! 지금 새벽 두시야, 두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0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