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장단 한테 쓰는 글이니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작년 회장이었던 빠실 오빠다.
모두들 너무나도 수고 많았고 듬짐하구나
첫 출발 처럼 마무리까지 잘하구....
수연이는 지금의 듬직함과 섬세함에 덧붙여 전체를 보는 눈을...
혜진이는 지금의 터푸함과 애교(?)스러운 미소와 이뻐진 얼굴과 더불어 회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활동적인 모습을....
마리안나는 지금의 침작함, 교육부 선생님들을 모집할때의 능글능글(?)한 붙임성과 더불어 Pro가 될 수 있는 자신감!!!
현정이는 지금의 뛰어난 소창 능력과 더불어 회장 ,부회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책임감을....
성필이는 역시 듬직하다!!!! 누나들 잘해줘라 . 삐진다....
모두들 회장단이 된 한해를 기억에 남을 수 있게 무엇인가를 얻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어제 일찍 가서 좀 미안하네...
모두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