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1341김영웅01.09.19703
소중한 것
  오늘 아침의 일이었습니다.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정신없이 방안을 돌아다니며 학교갈 준비를 끝내고 나왔답니다. 몇일 전에는 글쎄 정신
#1341김영웅01.09.19조회 70· 3 - 1340홍기환01.09.18904
10지구 어린이 잔치라...--a
+  그리스도 우리의 길     10 지구 어린이 잔치라 ...   먼저 10 지구의 기둥인 많은 샌님들께
#1340홍기환01.09.18조회 90· 4 - 1339추미선01.09.18712
[잠실7동]7공주파~
10지구행사를 무난히 마치고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날갈수 없듯 우리 일곱 분의 선생님들   맥주 잔을 기울이며 병이 도지기 시작 했어
#1339추미선01.09.18조회 71· 2 - 1338정영재01.09.18784
[잠실7동] 할렐루야~~~~
쩝~~ 무슨 말을 먼저 해야할지..... 어린이 잔치 행사에서 벗어난 이 해방감.... 우선 무조건 할렐루야라고 외치고 싶군요. 행사를 준비하기
#1338정영재01.09.18조회 78· 4 - 김영웅01.09.1945-
[RE:1338] 신천동도...
그날 신천동도 구석에 몰려 앉는 바람에 아이들이 잘 볼 수가 없었답니다. 강당이란 말을 듣고 어떨거다 생각을 했더니 예상을 확 뒤집어 엎은 보성
#1342김영웅01.09.19조회 45 - 1337이일우01.09.1766-
[오금동]칠드런 파리~~~
음.....   아주 뜻 깊은 잔치였져?? 10지구 어린이 잔치....   멋졌어요 아주... 아마 10지구에서 해왔던 행사중
#1337이일우01.09.17조회 66 - 1336홍석우01.09.16723
[마천동] 10지구 애덜잔치~ ^^;
신입교사 수료후 이곳 초등부 연합 게시판 글을 남긴 뒤 두번째군요~ 어제 10지구 어린이 잔치를 위해 애쓰신 선생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성가
#1336홍석우01.09.16조회 72· 3 - 1335배수연01.09.15744
[D-0] 10지구 어린이잔치
꼭 무슨 선문답 같은 이야기겠습니다만.. 날이 밝으면 펼쳐지게 될 어린이잔치에 앞서 꼭 격려와 지지를 받고 싶은 사람이 있어 늦은 시간인 줄 알
#1335배수연01.09.15조회 74· 4 - 1334박지영01.09.1455-
[오금동]낼 어린이 잔치..
낼은 드디어 우리가 준비해오던 10지구 어린이 잔치네요... 저희 본당의 어린이들도 평일에도 성당에 오면서 열심히 참여를 했답니다. 적극적으로
#1334박지영01.09.14조회 55 - 1333백영숙01.09.11702
[잠실7동]혼자 읽기 아까워서...
사랑의 달걀   아버지가 읍에 있는 작은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계실 때였다. 집을 지키느라 가끔은 심심해하시는 어머니에게.. 닭을 키
#1333백영숙01.09.11조회 70· 2 - 1332김영웅01.09.11501
이번주가 어린이 잔치네요 ^^
신천동 성당의 김영웅 라이네리옵니다 ^^ 모두들 건강하신지요... 이제 10지구 어린이 잔치가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이번 신천동에서 어린이 잔치
#1332김영웅01.09.11조회 50· 1 - 1331박진희01.09.11572
[문정동☆] 이제 19명
제가 교무로 임명된지 벌써 열달이 다되었어요.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교사 총회를 하겠지요.. 처음에 제가 썼던 245명 vs. 12명 기억나세요
#1331박진희01.09.11조회 57· 2 - 1330박진희01.09.1154-
[문정동☆]정말 ~
기대가 되요. 처음에는 10지구 어린이 잔치가 조금은 귀찮게 느껴졌는데 지난주 토요일날 전학년을 앉혀놓고 처음이자 마지막 리허설을 하는데 아이들
#1330박진희01.09.11조회 54 - 1329김영웅01.09.1056-
소창 교육을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영웅입니다. 한동안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게시판을 보시는 많은 분들   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오늘도 즐거운
#1329김영웅01.09.10조회 56 - 1327배수연01.09.1053-
어린이잔치 10차 회의록
나눠요! 예수남의 선물   요즘 어린이잔치 준비로 많이 분주하시지요..? 지난 토요일에는 모든 본당 어린이들이 교리 대신 또는 교리를
#1327배수연01.09.10조회 53 - 1326남상순01.09.06786
한 줌 재가 되어.....(율리안나 선생님의 장례미사를 다녀와서)
한창 꿈도 많고 그러니만큼 하고 싶은 일도 너무도 많았을텐데...... 이제 막 피어나 세상에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내려 했던 아리따운 꽃 한송이
#1326남상순01.09.06조회 78· 6 - 1325박성희01.09.0661-
화이팅임다~~
요즘 10 지구 어린이 잔치로 많은 분들이 무척 애쓰시고 계시는 것 같네요 .. 그래도 저희가 힘든 만큼 주님이 저희를 지켜봐 주시리라 믿어요
#1325박성희01.09.06조회 61 - 1324배수연01.09.05965
김 율리안나T의 명복을 빕니다..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 무척 조심스럽네요.. 다만, 더 많은 분들의 기도로 율리안나 선생님께서 빨리 하느님을 뵐 수 있기를 청하는 마음으로 이
#1324배수연01.09.05조회 96· 5 - 1323배수연01.09.0252-
8월 지구회의록 ^^;
지난 8월 10일에 있었던 교감단 회의록을 올립니다. 아무리 늦어도 제 달 안에는 올리려구 했었는데... 어느새 9월인 거 있죠!! . 
#1323배수연01.09.02조회 52 - 1322배수연01.09.0153-
10지구 어린이잔치 9차회의록
이 시간까지 눈 벌게 가면서 드뎌 하나 해놓구, 이제 안젤란 자렵니다.. 퇴근하구선 어린이잔치 포스터랑 현수막 배달하느라 여섯 본당을 돌아다녔거
#1322배수연01.09.01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