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1282박지영01.08.01541
[오금동]한숨 돌리기..
저희는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사진을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이 담겨있는 사진이 마음을 뿌듯하게 했습니다. 우리 교사들끼리 만족했던 캠프
#1282박지영01.08.01조회 54· 1 - 1281박성희01.07.31511
[문정2동]돌아왔어요!! ^^
제가 모르는 사이에 저희 교감이 글을 올리고 떠났었네여 ...   그럴 시간이 없었을텐데 ... ㅡㅡ ;   많은 분들이 걱정
#1281박성희01.07.31조회 51· 1 - 1280김종문01.07.30551
수능 100일 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써 보는 것 같네요 ...   저는 [ 오금동 ] 의 다윗입니다 .... ㅡ ,. ㅡ   지금 저희 성당
#1280김종문01.07.30조회 55· 1 - 1279안민숙01.07.2959-
[오금동]아쉽기만한...
 오금동은 어느새 캠프가 끝났어요...준비는 참 오랫동안 한 것 같은데....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기만 한데두...캠프는 시작됐고, 눈
#1279안민숙01.07.29조회 59 - 1278배수연01.07.29651
종합 뉘우스~
우리 지구 내 본당들에게 유난히 분주했던 이번 한 주도 어느덧 다 지나갔네요.. 무사히 캠프와 신앙학교를 마치신 문정동, 잠실7동, 신천동(신앙
#1278배수연01.07.29조회 65· 1 - 1277이일우01.07.2947-
[오금동]태영이에게~~~~
음.......   안태~~~ 힘내라구... 세상 사는게 다 그러치 모~~~   우리두 3일 내내 비만 올줄 알았는데 해만 쨍
#1277이일우01.07.29조회 47 - 1275안태영01.07.2559-
[문정2동] 우힛힛....벌써.....
저게 웃는것이지....정말 황당해서 저런 것인지 저두 잘 모르겠네염...   벌써...낼이면 전 선발대로 떠나요....저희 교사가 너무
#1275안태영01.07.25조회 59 - 오윤태01.07.26412
[RE:1275]잘다녀오세요~
안녕하세요~ 문정동성당 오윤태 토마에요..^^; 저희는 그저께 캠프마치고 왔죠..^^; 비도 오고 했지만 중요한 프로그램마다 비가 그쳐서 무사히
#1276오윤태01.07.26조회 41· 2 - 1274안선영01.07.2357-
10지구 어린이 잔치 기획단 회의록
안녕하세요*^^*  어린이 잔치 회의록을 다시 올립니다.   저번에 올렸던게 잘못된 점이 있어서요...   출석과 설
#1274안선영01.07.23조회 57 - 1273이일우01.07.2251-
[오금동]캠프에 임박하여~~~
샌님들 요즘.... 캠프준비는 다들 잘 되어 가시는지~~   저희 본당은 나름대루 잘 굴러 가는 분위기네여~~~   울 본당은
#1273이일우01.07.22조회 51 - 1272박선화01.07.20481
[마천동]내 핸드폰이 노래를...룰루랄라
..  다들 노래 리듬 아시죠? 리듬에 맞춰서 눌러보세요~하하^0^     1.학교종 ; 99##993 99332 9
#1272박선화01.07.20조회 48· 1 - 1271김대훈01.07.2051-
행신2동성당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여~~~~ 저는 행신2동성당 1학년을 맡고 있는 토마스 아퀴나스 입니다.....   저희 본당에 아주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
#1271김대훈01.07.20조회 51 - 1270이일우01.07.1954-
[오금동]말투로 엿보는 자아형성 상태
 말투로 엿보는 자아형성 상태   같은 내용을 말하더라도 말투는 사람마다 가지가지.중학생인데도 말하는 게 지나치게 으젓해 `애
#1270이일우01.07.19조회 54 - 1269배수연01.07.17721
7월 지구회의록
+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우리 선생님들, 무더위와 습기 많은 교사실에서 여름 행사 준비로 고생이 많으세요... 각자가 느끼는 힘겨움
#1269배수연01.07.17조회 72· 1 - 1268박선화01.07.1655-
[마천동]오늘은 9일기도 3번째날..
오늘의 주제가 뭐더라..   오늘 이제 조금 있으면 캠프가 시작됨니다.   10지구 선생님들은 다들 준비를 잘하고 &
#1268박선화01.07.16조회 55 - 1266박선화01.07.1446-
{마천동}어느 지하철 벽의 낙서
제 목 : 어느 지하철역 벽의 낙서       어느 지하철 역 벽에 낙서가 있었습니다.  
#1266박선화01.07.14조회 46 - 1264이일우01.07.1251-
[오금동]채팅하다본 재수들.. ^^;
얼마 전 성당 근처의 한 인터넷 게임방에 인터넷을 하러 들어갔습니다.   잠시 후,제 옆으로 스무 살 정도로 보이는 여학생 둘이 들어
#1264이일우01.07.12조회 51 - 1263박선화01.07.1043-
[마천동]농심(농부의 마음)으로..
   나는 농부입니다.     나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침마다 농토에 나와 열심
#1263박선화01.07.10조회 43 - 1262박선화01.07.1047-
[마천동]캠프땜시 바쁜우리들
잠깐의 웃음을 드리는 글     제 목 : 조리퐁 갯수를 센 백수와 그 리플들~+      
#1262박선화01.07.10조회 47 - 1260박선화01.07.0946-
[마천동] 어느 시각 장애인의 이야기
제 목 : 어느 시각 장애인의 이야기~~            
#1260박선화01.07.09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