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1299박선화01.08.13565
[마천동]나 하나만은..
이제 우리도 생각을 바꿀때가 왔습니다.   나 하나쯤이란 생각을 버리고 나 하나 만큼은 이란 생각으로 말입니다.   나 하나쯤
#1299박선화01.08.13조회 56· 5 - 조형곤01.08.1441-
[RE:1299]무엇보다도...
선생님의 그 좋은 생각   새로 들어오신 선생님들이 마니 느끼셨음 좋겠네요...   부름받은 자 중 필요없는 사람은 없을테니까
#1304조형곤01.08.14조회 41 - 1298김영웅01.08.1256-
엽기적인 그녀...
라이네리옵니당 후후후 오늘 영화를 보고 왔지요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엽기...녀 우와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더군요.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
#1298김영웅01.08.12조회 56 - 1297김영웅01.08.1252-
아버지의 유언
임종을 앞둔 늙은 아버지가 평생을 두고 속을 썩혀 온 아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었다. 그의 아들 마하는 불행히도 세 가지의 나쁜 버릇을 가지고
#1297김영웅01.08.12조회 52 - 조형곤01.08.1439-
[RE:1297]^_^;
별로 안좋은 동네같군요.   이상한 사람들만 모여 있는거 같은데...   후후후...
#1303조형곤01.08.14조회 39 - 1296김영웅01.08.1246-
발견하는 행복
어떤 사람이 이 세상에서 온갖 향락을 누리다가 염라대왕 앞에 끌려갔다니 당장 지옥으로 보내라고 했다. 사자에게 이끌려 어느 텅 빈 곳간에 갇혔는
#1296김영웅01.08.12조회 46 - 1295김영웅01.08.1244-
시골 버스
인생에서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것들은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다. 그것들은 오직 가슴으로만 느껴진다. -헬렌 켈러-  
#1295김영웅01.08.12조회 44 - 1294김영웅01.08.1245-
어느 사랑 이야기
사랑은 당신이 받고자 하는 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사랑은 오직 당신이 주고자 하는 것과 관계가 있다.  -캐더린 햅번-  
#1294김영웅01.08.12조회 45 - 1293김영웅01.08.1150-
내가 본 최악의 영화들
캠프가 끝나고 캠프 후유증에 시달려 교사회 사람들과 만나며 보낸 한주였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정말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냈지요.
#1293김영웅01.08.11조회 50 - 1291홍혜진01.08.1162-
다시 6차 기획팀회의록 올립니다!
다운이 안되고 열리지 않는다는 선생님들의 건의를 듣고 다시 한번 올립니다. 아무래도 제가 잘못 올린듯... 그런데 왜 아무 선생님도 안 열린다는
#1291홍혜진01.08.11조회 62 - 1290최수경01.08.1040-
'작은마음 잔치'
제 8회 작은마음 잔치   성서와 함께   해마다 어김없이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갔던 작은마음 글잔치 가 올해부터는 작은마음 잔
#1290최수경01.08.10조회 40 - 1289김영웅01.08.1062-
한번 웃어보세염^^
이영애의 하루   아침에 일어나 세이비누로 세수를 하고,   엘라스틴으로 머리를 감고,   오전에 오기로한 웅진코웨이
#1289김영웅01.08.10조회 62 - 홍혜진01.08.1144-
[RE:1289]^^;;
ㅋㅋ 재미있는 글이였어~ 이영애에 대한 너의 관심을 알 수도 있었던~...^^ 네가 쓴건지 펌글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한번 웃을 수 있어서 조아조
#1292홍혜진01.08.11조회 44 - 이희승01.08.1336-
[RE:1292]혜진아
혜진아 영웅이는 신천동의 멋진 신입교사란다.^^:
#1300이희승01.08.13조회 36 - 1288홍혜진01.08.0878-
제6차 어린이 잔치 기획팀회의록
지금 회사라 시간이 없어 긴말 못남기고 알맹이만 남김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첨부파일 : 어린이잔치회의록[
#1288홍혜진01.08.08조회 78 - 1287홍기환01.08.051042
어린이 잔치 기획안- 견본
+  그리스도 우리의 길     평화로움은 잠시...?   아직도 여름행사의 여운에 취해있을 선생님들의 모습
#1287홍기환01.08.05조회 104· 2 - 1286배수연01.08.0576-
눈물의 고백..ㅠ.ㅠ
어느새 8월이고, 벌써 낫새 째 밤도 저물어갑니다. 잘 지내시지요..!! (새삼스럽게...^^;;) 오늘은 저의 모본당인 신천동이 캠프에서 돌아
#1286배수연01.08.05조회 76 - 1285이일우01.08.0247-
영화보러 가자!!!!~~~~
다덜 잘 지내시는지요~~~   저는 잘 지낸답니다~~~ 캠프를 끝내구 적응하느라 빈둥~빈둥대죠~~   며칠전에 엽기적인 그녀를
#1285이일우01.08.02조회 47 - 1284백영숙01.08.02462
[잠실7동]이젠 진짜 방학이군요.
6월말부터 캠프와 신앙학교 준비로 바빴어요. 지난 토요일에야 끝이 났으니 근 한 달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네요. 며칠전 평가회에서 5명이 10
#1284백영숙01.08.02조회 46· 2 - 1283안선영01.08.0260-
[가락동 만세]10지구 어린이잔치 기획단 회의
8월 입니다. 어느 새 캠프도 끝나고 조금은 여유로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저희 가락동은 열심히 캠프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17일날 캠프를
#1283안선영01.08.02조회 60
